모든 과목붕 국사나 세계사를 제일 모르니까 그거 박사도 따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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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박사가 장난인가?
잘 모르는 과목이니까 박사 따고 싶어
이게 말 같은 말인가?
이미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마음 먹으면 박사학위를 여러개 딸 정도로 노력하는 능력자인가?
글쎄
도대체 왜 저런 식으로 마음 속과 글 속에 허세를 품고 있으면서
아닌 척 품위 있는 척 하는지
그 행동의 기저가 무엇인지 볼 때마다 의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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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박사가 장난인가?
잘 모르는 과목이니까 박사 따고 싶어
이게 말 같은 말인가?
이미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마음 먹으면 박사학위를 여러개 딸 정도로 노력하는 능력자인가?
글쎄
도대체 왜 저런 식으로 마음 속과 글 속에 허세를 품고 있으면서
아닌 척 품위 있는 척 하는지
그 행동의 기저가 무엇인지 볼 때마다 의심이 생긴다.
ㅇㅈ 너하고 비슷한 놈이지.
행동의 기저가 잇을것이다. ㅇㅇ 알고ㅈ십ㄱ지 않아 분명 존재는 한다. ㅋ 순수하게? ㅋ 하고 십ㄱ을수수 잇거니와. 좀 먼가? 위화감은 존재하지.
바탕 허름하니까 돼 보고 싶은 게 많은 거야. 꿈만은 커지고 싶다는 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