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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붕 국사나 세계사를 제일 모르니까 그거 박사도 따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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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박사가 장난인가?

잘 모르는 과목이니까 박사 따고 싶어

이게 말 같은 말인가?

이미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마음 먹으면 박사학위를 여러개 딸 정도로 노력하는 능력자인가?


글쎄

도대체 왜 저런 식으로 마음 속과 글 속에 허세를 품고 있으면서

아닌 척 품위 있는 척 하는지


그 행동의 기저가 무엇인지 볼 때마다 의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