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에게 사회가 이런 가치관을 강요해서 현대인들이 일을 하다가 방황을 하게 되는 고통을 겪지
일을 안하면 가족을 부양할 수 없기 때문에 찬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못되고 그러나 이대로 살다간 미쳐버릴 거 같고
그럴 땐 마음이라도 너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된다
세상에서 혼돈에 빠질 때 마음으로 돌아가라
세상은 세상이 갑이지만 너의 고향 즉 집에선 너가 주인이다
내가 한 말 아니다 종범스님이란 분이 한 말을 몇글자 옮겨 적었지
누구도 고향의 품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가장 편안해지고 싶으면 성찰을 통해서 가장 근본적인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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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 철학은 조금 알아듣지만 종교와 관련된 철학은 이해하기 힘들다
종교 철학이 경제보다 훨씬 쉬운데 뭔소리냐? - dc App
내가 아는 경제철학은 철학쪽이 아닌 세계사나 경제학에 나오는 부분이라 익숙한데 종교철학은 무얼 목표로 하는지도 모르겠어. 성리학만 하더라도 이통기국론 이기호발설 성학십도일도설 이기론 전혀 이해못함
나도 모든 철학은 다 모르겠고 불교철학은 부처 뜻대로 인간구제가 주 목적이다 다른 철학들은 거의 다 니체 빼고 기독교적인 사상에 기반해 원리나 멋들어진 말이나 하려고 하는데 불교철학은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고안된 철학이다 - dc App
불교는 마음을 보려 하지만 기독교는 현상을 보려 한다 - dc App
때문에 실존주의, 물질주의자가 되고 싶으면 기독교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된다 - dc App - dc App
경제보다 종교철학이 존나 쉬운건데!
글씨 연습하냐? 쉽상이 아니라 십상이다 공부 좀 하고 와라 그게 뭐냐?
Who are Fuck you? - dc App
ㅋㅋㅋ쉽상 어렵상 ㅋㅌㄱㄷ
What the Fuck, you will die by my hands - dc App
틀렸어 소위 왕따 찐따들은 사리분별부터 배우려면 밖에도 좀 나가야지 - dc App
같잖은 영어로 답할 바에는 한국어로 욕 맛깔나게 하는게 나음. Go fuck yourself.
외향적인 사람은 외부에 신경을 주로 쓰고, 내향적인 사람은 내부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외부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타인들을 신경을 쓰게 되고, 내부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자신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므로 철학을 탐구하는 이는 내부만을 중요시해야한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데, 철학을 탐구하는 이라면 외부와 내부 모두에 신경을 쓰고 자신의 철학을 타인에게 설파할 수 있도록 해야 진정한 철학자라고 생각한다. 소크라테스처럼 독당근 사약을 먹고 죽는 가여운 철학자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