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르네상스시기엔 이탈리아에선
귀족이나 부유한가문들이
수많은 예술가들 사상가들한테 후원을해줬고
그결과 르네상스 이탈리아문화가 꽃을피웠음

그에반해 조선을 비롯한 동양에서는
단 한번도 학문이 학문그자체로 연구된적이 없음

조선사 동양사를통틀어 학문은 단지 자신이 과거를 위해
출세하고 입신양명하기위한 수단이였지
단한번도 그자체가 목적이 된적이 없음

그게 오늘날까지도 국민들 정서고
단지 노벨상을 타야하는이유가 국위선양이고
공부를 하는이유가 대학잘가고 의대잘가기위한
마인드인 나라에선 죽엇다 깨도 철학과 학문은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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