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씨발 아무리 개지랄 옘병을 떨어도 결국
정답이란게 없잖아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정답은 철학에서 절대 제공해주지 못한다.
과학, 수학은 전부 정답이 존재해
근데 철학은?
그냥 씨발련들아 뇌내망상에 불과하다고 ㅋㅋㅋ 그래서 인기가 없는거야
그냥 씨발 아무리 개지랄 옘병을 떨어도 결국
정답이란게 없잖아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정답은 철학에서 절대 제공해주지 못한다.
과학, 수학은 전부 정답이 존재해
근데 철학은?
그냥 씨발련들아 뇌내망상에 불과하다고 ㅋㅋㅋ 그래서 인기가 없는거야
나도 철학에 대해 모르지만 너의수준은 알겠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정답정답 거릴꺼면서 철학에 대해 논한다는게 웃기네
그냥 빡대가리라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면 모를까 지가 멍청한건 생각안하고 남이랑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는 니수준이 한심해
지혜를 사랑하려는 것과 정답을 찾으려는 것은 뉘앙스가 다르지 않음? - dc App
정답이 있어야 한다 정답이 있다 이런 생각 자체도 철학임
누가 수학 과학이 정답이 있다고하냐 Practical한 수준에선 철학도 정답이 있음
수학과학에 정답이 있다는것도 궁극적으로 가면 이념에 불과함
정답이 있는 학문이 정답이 없는 학문보다 우월하다! 이것도 신념이고 철학입니다.
철학을 발전 시키는건 철학자가 아니라 생물학자다
사람은 다 살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기 때문에 정답이라는 게 없는거에요. 당신의 모든 말과 행동은 당신만의 철학에 근거하는거죠. 그러니까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정답이라는 건 없으니까요.
정답이 없다고해서 그걸 찾는 노력을 포기할순 없잖아 결국엔 생각할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더 좋아보이는 것을 선택할수 밖에없다
철학은 방법이다 시대마다 계속 바뀌는것이 그 증거니까 - dc App
그허적 과정에 매료된놈들이 물고빨러오는거같음 게임하러오듯 - dc App
철학이 병신인건 정상인이라면 다 알지 ㅋ
수학, 과학이 답이 있다는것 자체가 이과는 아니네 ㅜ - dc App
허무주의에 심취해있네. 요즘 시대엔 아주 평범한 유행이지만 결국 거기선 아무런 가치를 찾지못함. 삶의 무가치를 즐기지못하면 우울증걸리는거고 즐기게 되면 결국엔 행복을 최고가치로 삼아버리게될텐데 그럼 그 사람은 영원히 발전할 수 없음. 결국 제자리걸음이 되는 거임
애초에 니가 씨부리는 말과 철학자체를 부정하는 댓글들도 사실은 자신의 철학을 잘 말하고 있는 중임 즉 허무주의 역시도 세계에 대한 니들 나름의 해석이니 철학이며 따라서 그건 모순이 될 수밖에 없음. 철학이 존재하지않는다는 철학을 설파하고 있으니.
그릇이 작다는게 무슨 개똥철학 꼰대들 발언이 아니다. 실제로 그릇.즉 사고가 막혀있는 이들은 결국 허무주의에 항상 극복하지못하고 alternative만을 찾아냄.
철학에 외부적 실체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니 무식을 잘드러내는 표식
근데 글쓴이님 철학은 여러학자들이 여러가지 견해를 가지고 설명하고 옳은게 뭔지 지표를 찍어주듯 과학도 답이라고하지만 활용한다는면에서 같은것 아닐까요?? 철학도 윤리에 입각해서 판단하잖아요 살인이 옳지않다는 건 사실이고 활용하는건 개개인의 몫인거죠 그렇듯 과학자들도 과학적 견해를 제시하고연구해서 결과를 도출한다는 면에서 비슷하다 생각해요
철학의 성격 자체을 몰라서 하는 어리석은 주장. 철학은 일반성과 보편화를 목표로해서 영원히 종결되지 않아 그러니까 철학자의 욕망은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는 단일 이론인데 그게 가능하겠냐고. 그렇다고 철학이 의미없냐? 그건 아니지 계속해서 정교해지고 학문에 대한 메타반성을 가능하게 하는 게 철학의 역할이니까. 모든 학문의 산파이자 비판자 역 - dc App
불분명하다고 해서 질문조차 던지지 않을거면 도대체 우리에게 의미를 가지는게 무엇인데?
철학 따위 없어도 질문 던지기 쌉가능
수학은 전제 개념이 있어서 정답이 도출되는 걱고 과학은 기존의 개념이 계속 깨지는데 뭔 정답이 있냐
글쓴이의 무식함이 역력한 글. 아는만큼 보인다는게 여기서 나오는구만 원래 뭐든지 공부 ㅈ도 안해본 사람이나 깔짝깔짝 해본사람이 공부에 대해서 왈가왈부를 하지ㅋㅋ 진짜 전교1등은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잼민이도 아니고 전교1등 ㅇㅈㄹㅋㅋ
k조선 iq 30 철학자빙의 ㄴㄴ
누구나 정답을 원하는 것만은 아니다
조던 피터슨 과학과 철학의 관계 영상이나 보고 글싸라
추가로 파인만의 철학의 중요성에대한 강좌도 좀 봐야댈듯
댓글 꼬라지 보니 너의 수준은 잘알겠네
여기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주고 있지만.. '과학과 수학에는 정답이 있다'는 그 믿음이 언젠가 깨지더라도 스스로 무너지지 않길 바라요. 그 때 철학은 분명 당신에게도 도움이 될 겁니다.
철학이 개쓰레기인건 팩트지 ㅋㅋ
개소리네 니체 칸트 같은 닫힌 철학은 이미 결론을 내림 그게 반박되는 거지 과학도 수많은 가설이 반박되는거처럼 철학이 중요시되지 않는 이유? 그냥 실용성때문임 이미 철학 자체는 과학 속에서 숨쉬고 있음
물론 무엇이 옳은가 같은 부분은 민주주의로 전환되면서 의미가 없어지고 관념적 부분은 닫혀있으므로 아쉬워진거지
철학은 그냥 뭣도 없는데 있는척 하는 학문임 한마디로 병신같은 노답 학문
이런애들이 걍 아는척 졸라하다가 대학교수같은 고수만나면 개박살남
대학교수 될거 아니면 일반인한테 철학은 하등 쓸모없는 시간낭비 ㄹㅇㅋ
대학교수도 철학에 대해선 별 말 못하는 거아님?
그냥 사람마다 다른 거에요 정답은 없어요 이럴것같은데
철학은 분야마다 다 다른거지. 본질 자체를 추구하고 파고드는 형이상학적인 영역도 있는거고, 또는 결국 뭐가 됐든 철학은 삶의 지혜, 즉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하는것이라고 하는 실용적인 면을 추구하는 영역도 있고 다 다른거임. 그리고 애초에 모든 학문이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한거임.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건 모든 학문공통임 - dc App
애미뒤진 그놈의 모든 학문은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논리면 모든 학문은 뇌에서 비롯되었고 뇌는 원자에서 비롯되었다. 고로 원자가 근본이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석기 시대에서 돌맹이에서 비롯된 도구가 진화해서 스마트 폰이 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철학이라는 돌멩이가 좋다고 그걸 쓰고 자빠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맞는 말이긴 하노.
이런새끼들이 꼭 나중에 기술에 아무런 분별력 없이 도취되어서 공장기계부품처럼 살아가는 개노예새기들 되는거지ㅇㅇ
일반 대중들은 체감하고 있지 못하는데 실상은 우리 인간들은 철학 즉 인간관념의 산물아래 살아 숨쉬고 있다 , 세계사를 봐라 그 숱한 전쟁의 역사가 사상,종교 논쟁에서 비롯되었다 , 마오쩌둥의 문화대학명 당시 4000만명이 학살로 죽어간 것도 사상철학 때문이었다 , 지금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 체제들도 철학의 산물이다 , 철학이라는 것은 고전 철학자들의 주장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념이 투영된 모든 영역이 철학이다
너는 과학, 수학이 전부라 했지만 그런 물질주의에 빠져 인간이 창조해낸 모든 산물을 무의미하게 봐서 물질이 전부라 칭한 것이 공산주의 유물론 이었고 그에따라 인간의 도덕관념, 과거 전통문화 , 종교 등 인간이 만들어낸 형이상학적인 모든 것들을 삭제시키려 한결과가 어떻게 되었지? 공산주의 혁명 때문에 학살당한 인류의 수만 보더라도 너가 내세우는 과학과 수학이 전부라 칭하는 것도 그저 하나의 주장에 불과하다
너는 과학이 전부라 말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너는 원자의 뭉침에 불과하고 고로 너의 뇌작용을 통하여 너의 입으로 흘러나오는 말들도 아무런 것도 아니며 넌 그저 구현 가능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 자체가 이미 형이상학적인 현상이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차원적인 접근법이다 , 너는 과학이 전부라 했지만 컴퓨터가 해내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현상 아닌가? 물질이 전부였다면 너는 많이 쳐줘봐야 알파고에 불과한대 , 세계 정상급 바둑기사들을 패퇴시키는 알파고도 결코 해내지 못하고 있는데 질문자 너는 이미 하고 있잖아 의미를 부여하는 일을 말이야
아직도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끊이지 않는 것은 사상, 종교 전쟁 모두가 인간이 만들어낸 형이상학적 관념이 끊임없이 충돌하고 재조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 분명히 존재하지만 표면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것 , 그럼에도 인간세계를 구동시키는 표면뒤 이면에서 맹렬하게 몰아치고 있는 거대한 구동력 그것이 인간관념이자 곧 철학이다
과학은 물질계를 관측하여 실험을 통하여 통계와 계측 끝에 데이터를 도출해낸다 그것은 표면을 통하여 드러나지 , 그러나 숫자로 표기되는 결과값을 구했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 이르기 위해서는 인간의 형이상학적인 측면이 필요하다 , 아인슈타인을 봐라 그는 직관과 영감을 통하여 발상을 떠올려 가설을 세우고 증명을 해내고자 했던 것이지 이미 숫자로 표기된 결과값을 보고나서 발상을 떠올린 것이 아니다 , 생각해보라 수학에서 난제라 불리는 것들 그것들을 떠올려낸 수학자들도 어디 우주에서 똑 하고 떨어진 진리가 적힌 문서를 보고 발상을 떠올린게 아니라 인간의 두뇌안에 잠재된 형이상학적인 현상을 통하여 문제를 고안해내고 결과값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뉴턴이 사과나무 아래서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혹은 지상에서 천체를 관측하며 중력을 생각해 내고 그것을 만유인력의 법칙(law of universal gravity)으로 풀어 F=G*m1m2/r2 라는 공식을 얻어낸 것이지 답을 알고 발상을 떠올린게 아니다
과학, 수학이 언뜻보면 숫자가 왔다갔다 하니 모든 것들이 정해져있는 진리의 세계로 보일지 몰라도 막상 과학자,수학자들이 새로운 발상으로 명제를 떠올리며 가설을 설계하고 실험과 증명을 통하여 가설이 수정되고 혹은 파기되고 법칙이 발견되거나 새로운 기전을 발견해내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것들 모두가 아직 컴퓨터로는 구현하지 못하는 인간이 가진 고차원적인, 형이상학적 두뇌활동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인간이 기계와 같았다면 화두를 던질 수 없었을 것이고 더 이상 발전이 없었을 것이다 , 질문자 너는 원자는 왜 생겨난 것이고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라는 의문을 떠올린적이 한번쯤은 있지 않나? 그런 일련의 것들이 숫자로는 대변될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현상들이며 너에게도 탑재되어 있고 너도 그것을 구현해내고 있으며 너같은 인간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사회와 국가이고 인류를 구동시키고 있는 것이다 , 인간에게서 물질을 때어놓을 수 없듯 자연발화하듯 생겨난 의문과 관념도 배제할 수 없으며 손에 닿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고 인간의 생각마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도 널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할 것인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에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 관념이며 곧 철학
철학을 하게 되면 이렇게 병신같이 됨.
난 철학을 한적 없어 철학 서적을 읽어본적도 없고 그저 하루 마무리할때 내 생각들을 글로 정리했을뿐이지 그게 축적된거고 , 넌 너의 빈곤한 신념을 대변해 상대방을 설득할만한 아주 미약한 논리도 가지고 있지 않아 속이 텅 비었으니 할말은 없고 근대도 내가 너보다 위라는 우월감은 느끼고 싶고 그래서 내뱉은게 고작 "병신"이라는 단어일 뿐이지 전형적인 상대방의 평판 깍아내리며 자기자신을 위로 치켜세우는 치졸하고 졸렬한 수준의 아둔한 인간, 너가 가진 본질적 수준이 높았다면 모두가 알아서 존중과 존경을 보내겠지만 너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서 수준이 탈로나니 너 스스로 이외에 아무도 널 떠받들여주지 않아
너가 자신만의 이론을 관철시키려면 먼저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의를 먼저 내려야 할거다 , 지금 타인들이 가진 세계관과 충돌하는 이유가 각자가 생각하는 철학의 정의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 너의 머릿속에 담긴 철학의 정의는 무엇인지 먼저 이 댓글창에 공표해봐 그래야 비로소 각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그 근원의 실체를 알게될거다
먼저 내가 생각하는 철학이란 , 철학 = 哲(밝을철, 알다 슬기롭다 지혜 )學(배울학) , Philosophia = 그리스어 Philo(사랑하다) shopia(지혜) , ㅡㅡ 결과적으로 철학, 필로소피아란 인지범위를 확장하며 넓혀가는 것을 즐기는 것이 곧 철학이다 라고 정의를 내렸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는 철학에서는 일정한 분야가 없으며 인간의 생각과 관념이 투영되는 모든 범위를 철학으로 간주해왔다 인간의 생각 , 논리 , 형이상학적 부분들 , 직관, 영감 발상 창조 등을 말이야 아무래도 너가 말하는 철학이란 과거 소크라테스 부터 니체 칸트 등이 펴낸 자신의 책에서 주장하던 주관적인 이론들을 보고 그것이 바로 철학이라 생각하여 아무런 객관성도 가지지 못하는 일개 인간들의 뇌피셜이라는 생각했던 거겠지?
너가 위에 등장한 사람들과 대립각을 이루던 근본적인 이유가 철학을 어떻게 정의 내렷느냐 그 차이에서 비롯된 것 , 너가 너 나름대로 철학에 대해서 규정하는 일련의 행동마저 내가 정의내린 철학의 범위( 인간의 생각관 관념 논리행위의 총체) 안에서 설명이 가능하니 너가 하고 있는 행위가 철학 그 자체라고 했던 것이고 , 위에서 댓글쓴 사람들도 220.112 스스로가 철학의 존재에 대해서 반증하고 있다고 한 이유지 , 너는 지금 실존주의, 기계론, 공리주의,도덕론 이런 학문적 이론이 철학의 전부라 말했다면 철학이 중요하다 말하는 이들은 철학은 곧 인간의 사고행위 그 자체라고 규정지은 것이다
ㅂㅅ
종교는 모르는 것들을 기적으로 만들고 철학은 모르는 것들을 아는척 하기위해 애쓰며 과학은 모르는 것들을 아는 것으로 만든다
과학은 모르는 것들을 안다고 우기는데에 쓰인다. 많은 이들이 착각하지만 과학은 진리가 아니며 세상을 바라보는 수많은 방식 중 하나에 불과하다. 역사적으로 과학은 '세상 모두가 옳다고 믿는 과학이론에 대해 반박하는 과정'이었다. 과학자들은 세상이 너무나 복잡하고 입체적이기에 인류는 영원히 그것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놀랍게도 모든 과학이론은 어떠한 패러다임이나 치우쳐진 편견을 떠안은 채로 존재한다. 과학계에서 널리 진리처럼 받아들여지는 과학이론들에도 반례가 존재한다는 사실, 그리고 과학계는 이를 애써 무시한다는 사실(현존하는 과학 이론을 대체할 다른 이론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에)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ㄴ ㅄ
ㄴ니가더 ㅂㅅ
철학과 수학 과학은 한끗차이다. 과학자도 인간 체내의 원리나 우주의 광활함에 대해 생각하다 느끼고 깨닫는 바가 있으면 철학에 눈을 뜬다. 대부분의 자명한 과학원리는 증명과정에서 수학을 도구로 사용한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결국 복합적인 인재다. 한국의 교육과정인 최근까지 문과와 이과를 나눴지만 세상이 필요로하는 인재는 문이과가 결합된 상이다. 영어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영어와 중국어를 같이 잘하는 사람이 훨씬 취직이 쉽다. 많은 역사적인 철학가들은 철학가이자 과학자 수학자임과 동시에 화가이거나 작가 경제학자 물리학자였다.
독립되어 존재할 때 가치있다고 할 수 있는 학문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다만 모든 학문은 독립되어 존재할 때 보다 결합될 때 훨씬 더 가치있다. 철학은 세상 모든 분야의 학자들에게 새로운 사고의 지평선을 열어주었다.
그런데 이 글에서 말하는 가치라는게 취업취직을 말하는거면 철학은 좇병신학문이 맞는거같다.
취업취직 뿐만 아니라 그냥 전체적으로 병신학문이 맞다.
ㄴ전체적이라는건 철저히 니관점이잖아
과학은 모르는것들을 가설로 확실한 것들을 법칙으로 만든다. 철학은 모르는것들을 아는척하며 확실히 아는것은 전혀 없다.
철학은 그저 쓰레기일뿐이다. 아는척 하는 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허례허식을 위한 도구일뿐
그래그래 알겠어 쿨찐아
길어서 댓글은 안 봤다. 잠시만 내려봤는데도 가히 전쟁터더라. 어쨌든 내 생각은, 철학에 정답이 없다는 건 존나 맞는 말이라는 거다. 근데 뇌내망상에 불과하다거나 정답이 없어서 인기가 없다거나 하는 건 존나 개소리다. 귀찮아서 길게는 안 쓰지만 철학이 인기가 없는 건 실용적으로 써먹을 일이 잘 없지만 배우는 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한낱 뇌내망상으로 치부해버린 철학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근본적으론 뇌내망상이라 하더라도 그 행위를 수십억 인구가 하고 그 중 특출난 것들이 문화를 발전시킨다. 철학은 단순히 있어보이는 말이 아니다.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한다.
철학은 도태된 학문이다 그게 우연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철학의 미래는 없다 이제 사라질 일만 남은 것
“실용적이지 않다” 이것만 보더라도 현실과 동떨어진 쓰레기 뇌내망상인 것이 증명된 것이다
존나 맞는말이다.
철학이 없으면 인간은 없다 - dc App
철학이 왜 필요없어 이 시발련아 애플이랑 구글행보만 봐도 철학을 잣대로 기업이미지부터 매출일으키는 방식 기술의 연구개발 다 달라지는대 ㅋㅋㅋ 애플보고 철학없다고 깔새끼네 ㅋㅋㅋㅋ
너같은 병신보니 철학이 쓰레기인게 팩트인듯 ㄹㅇ ㅋㅋ
존나 못배워쳐먹은 너같은 디씨넘도 나름의 생각과 체계를 가지고 살아가고 그게 나름의 '쓸모'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자살안하고 살아있는 거 아님? 하물며 니체 데카르트 칸트 프로이트 등의 위대한 천재들의 생각의 체계를 엿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가치있는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절대 넌 똑똑해질수없다.
그리고 철학은 정답을 찾는 그런 시시한 학문따위가 아니다. 철학은 별게 아니다.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학문이지. 그래서 밝히는 학문이라는 단어를 쓰는거다. 플라톤은 이데아 따위에 집착했고 피타고라스는 정수를 신봉했다. 무대를 조선으로 옮기면 상황은 더 심각해지지. 이렇듯 인간의 생각의 지평에 갇혀 살아야 한다. 그런데 철학자들은 이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지
사실 이데아에게 '따위'라고 붙혔지만, 당시의 미지에 가득찬 세상에서 이데아라는 개념을 제시할수 있는 것 부터가 위대한 것이 맞지. 너가 학교에서 배우는 '합리적인 체계'라는게 처음부터 있었는줄 아냐? 합리적 체계라는것은 일종의 확립된 방법론이고 이것을 정립한 사람이 철학자 데카르트다.
니체가 모든 존재는 쇄해가며, 스스로에 의해 멸한다고 한말이 정말 와닿는다 요즘따라. 요즘 넷상(특히 디시와 일베등)에서 설쳐대는 '비합리적 합리주의자'들이 철학과 종교등을 무차별적으로 난도질하는거 보면 정말 우습다. 결국 본인들이 학교에서 자연스레 배워 체득한 그 '합리적'(물론 궁극적으로는 무지로 가득찬 비합리의 극치일지라도)인 생각이 철학과 종교가
낳은거라는것을 죽었다 깨어나도 본인들은 모르겠지ㅋㅋ 한가지만 알아둬라 수학, 과학, 철학, 예술, 사회(=헤게모니)는 서로 긴밀하게 묶여있어서 그 누구도 이 사슬에서 벗어날수없다.
뭘 좀 아는 친구네 - dc App
그래서 인류는 왜사는것?
이런 쓰레기 글이 개념글이라니 수준을 알만도 하다. 과학, 수학, 철학을 정의하지도 못하고 느끼는 것반 그냥 지껄였는데 모두가 인정해주네.
정답이 있어야만 한다고 정답을 내리고 있는 네 의식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뜯어 보는 것이 철학이다. 그리고 과학, 수학도 정답은 없다. 합의만 있을뿐.
철학은 내 머릿속에 허수를 없애는 방정식과 같음. 메타 인지를 통해 싸우는 나의 관념을 싸우지 않기 위해 만들기 위해 싸우는거임. 정립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고ㅡ 허수를 없애고, 이게 첫번째고 두번째는 시대 문화에 관한거지. 시대가 반영하는 허수가 있을 것이며, 허수의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과학이나 예술 또한 마찬가지임. 능력이 있다면 여러 방면에서 활용할 것이고, 진리라는 것은 결국 허수를 가리기 위한 것일 뿐이다. 철학 과학 예술 이러한 것도 모두 마찬가지야. 몸의 매커니즘 또한 - dc App
결국 철학이 빠꾸가 먹는 다는 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는거임. 철학이 병신이면 종교도 병신 과학도 병신 물리학도 예술도 시대도 병신인거야. 너가 같잖은 말을 하는거처럼 병신이 아니려고 하는거다. 내가 공부는 중졸 교육이지만 결국 교육의 꽃을 피워내는 것은 중심이 잡히는 허수를 가리는 분별력임. 그걸 길러내는 것이 교육이라는 합의점이고, 여러 학과를 통해 전문가들이 나뉘지만 결국 일맥상통하기 위해 진전하는거다. 각 분야에서, 제대로 된 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철학을 보고 이건 병신 짓거리다 하지 않을거다. - dc App
철학이 빠꾸를 먹는다는 것은 특히 사회에서 주류가 아닌 비주류로써 취급된다는 것은 세상이 물질적인 것, 금전적인 것을 우선시하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이라고 난 생각을 합니다. 대학에서도 철학과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철학을 배워도 그것을 써먹을 곳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물질적인 것이 전부 충족된 사람이 철학을 배우거나 그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그에 대한 시간을 소모하고 무언가 원하는 가치를 발견하거나 깨달으면 나름 그러한 충족된 사람이 가진 것이 더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요인이 많다고 난 생각합니다. 결국 철학이란 배고픈 사람이거나 관심없는 사람은 할 수 없는 학문이 되버리지 않았는지, 정말 안타까운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은 직업이 아니다 모든 인간은 철학을 한다
일단 현실에서 철학 울부짖는 새끼들은 보지도 못했고 기껏해야 철학과 강의실 엿들어본게 다인데 다들 표정이 영 우중충하더라. 그것밖에 못 느낌.
싯팔 뇌내망상이든 뭐든 사람이기때문에 의미가있는거다 돌대가리쉐끼야 다른사람도 니가 망상이든 뭐든 충분히 똑같이 생각할수있어 개빡대가리야 결국 같은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 이런사람들을 두고 '반지성주의자'라고 하는겁니다.
굳이 꼭 정답을 찾아야 함? 당장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구체적으로 설명도 못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경험한 바가 다르고 놓인 처지가 다르니까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에 대해서는 주관적인 해석이 뒤따를수밖에없지.
철학도 정답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