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사상이 뭔지부터 정의해야 할건데
머라해야되나.. 한국만의 것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추려내려는 시도가 있긴 했는데 글쎄. 한국철학의 맥 읽어보면 좀 도움은 될지도 모르겠네. 나는 그런거 없다고 생각함.
어떤 민족에게서 나온 철학사상은 그 민족의 인생관, 생사관, 세계관 등이 표현되지 않겠나.. 라고 한다면, 유영모 등의 사상에 한국인 종특 같은게 다른 사상들보다 도드라지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그러면 그 한국인 종특이 다른 한국 사상에서도 보이냐 이거지.
다른 한국사상이란게 대부분 중국이랑 서양에서 가져온거 아니냐? 그래서 유영모한테서 조선 종특 같은게 있다면 좀 더 도드라져 보일지도.. 하는 생각이지
독자적인 사상이 뭔지부터 정의해야 할건데
머라해야되나.. 한국만의 것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추려내려는 시도가 있긴 했는데 글쎄. 한국철학의 맥 읽어보면 좀 도움은 될지도 모르겠네. 나는 그런거 없다고 생각함.
어떤 민족에게서 나온 철학사상은 그 민족의 인생관, 생사관, 세계관 등이 표현되지 않겠나.. 라고 한다면, 유영모 등의 사상에 한국인 종특 같은게 다른 사상들보다 도드라지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그러면 그 한국인 종특이 다른 한국 사상에서도 보이냐 이거지.
다른 한국사상이란게 대부분 중국이랑 서양에서 가져온거 아니냐? 그래서 유영모한테서 조선 종특 같은게 있다면 좀 더 도드라져 보일지도.. 하는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