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아싸고 개찐따맞는데 하나 자부심있는 아이덴티티가 있음
바로 mlb랑 nfl을 본다는거 mlb는 9살때부터 아부지따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샌디팬됬고 nfl은 2017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규칙 왠만하면 다꽤뚫고 굉장히 재밌게 보고있다ㅋ
근데 정말 학교에서 nfl은 고사하고mlb보는놈도 없거든ㅋㅋ나 혼자 쉬는시간에 mlb,nfl보면서 애들상대로 느끼는 우월감? 너넨 이런거 모르지? 꾀 신기하게 느낄걸?
근데 난 이 미지의 컨텐츠를 완벽통달해있다 이런느낌? 이런 생각하면 인싸들 다 내 밑에깔려있다는 느낌이듬
생각해봐라 mlb에 얼마나 많은 고액연봉자들이 있냐? nfl에 얼마나 많은 피지컬괴물들이 있음? 이런 사람들과 나와의 거리감이 좁다는데서 나오는 자부심이랄까?
인싸들은 뭐 봐봤자 아이돌이나빨고 일본애니보는데 이런건 절대 천조국 못이기지ㅋㅋㅋ
인싸들이 암만 잘생기고예쁘고 대단해봤자 mlb,nfl선수들이 훨씬 대단하고 영향력도 큰 사람들이잖아
근데 이런사람들과 내가 교류하고있다는 나만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랄까
그런점에서 난 인싸들이 그렇게 대단해보이지않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