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정상적인 집안이라면 손님이나 높은 신분에 속해있는 사람에게 국물요리는 절대로 대접하지 않는다
국물요리의 본질은 먹을게 없으니까 양을 늘려서 배를 채우는것에 있지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에게 수프등의 국물요리를 대접하는 외국인이 있다면 당신은 능욕당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왕이 먹는 수라상에 국물요리가 들어간다는건 한반도 민족자체가 진짜 답이없는 미개한 장애인 토인 민족임을 의미한다
어떻게 왕한테 저런 쓰레기음식을 처먹이나 시발 ㅋㅋㅋㅋㅋ
한국인은 세계에서 제일 지능떨어지는 등신같은 장애인민족임
국물이 어때서. 하하
다른 건 안 먹어도 물은 먹어야 하거든.
물을 먹고싶으면 니엄마 매액에서 추출해서 먹으면 되는건데 왜 국물요리를 먹음. 애초에 음식물에 물을 부으는 행위자체가 영양소가 분산, 파괴되는건데 분자요리학좀 공부해오던가 아님 무식하면 겸손하게 짜져있기라도 하던가
미래적 라이프스타일로 보자면 비건에 가까웠던 저런 상차림이 가치있는 거고 서양의 고기 위주의 식사가 미개한 것에 속하게 되겠지 세상을 해석하는 의식이 너무 처참하며 구식이고 현상을 해석하는 관점이 단 하나밖에 없는 너에게 어떤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보자
서양고기 위주의 식사가 왜 미개한것에 속하게 되는건지 분자요리학적으로 설명좀 엌ㅋㅋㅋㅋ 너처럼 지능딸리는 애들은 겸손하게 그냥 좋겟어요. 가만히라도 있느면 중간은 가는데 왜 여기서 깔짝깔짝 거리는지.
1.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것 만이 높은 차원의 요리다->근거 없음, 2. 음식에 물을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된다?->역시 근거 없음, 3. 국물요리가 양을 늘리기 위한 편법이다->근거 없음, 4. 한국음식에 국물요리만 있는가?->근거 없음, 5. 한국인은 국물이 싫을 경우 국물요리를 피할 수 없는가?->근거 없음, 6. 임금은 수라상위에 올라온 모든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근거없음, 국물이 싫으면 안먹으면됨, 7. 국물요리와 국물이 없는 요리는 선택의 문제임. 오히려 선택의 폭이 더 넓음. 이 글의 어디에도 근거는 없고, 단지 무지성으로 자기 주장만 하고 있네요. 적어도 반박이나 동의를 얻고 싶다면 최소한의 근거는 필요할 것이고, 그냥 혼자 생각을 쓴거라면 자신의 무식함을 보여주는 똥글에 불과하겠네요.
1. 분자요리학에선 상식임. 분자요리학이 왜 근거없는 학문인지 근거를 가져오셈. 2 분자요리학에선 상식임 분자요리학이 왜 근거 없는학문이지 근거를 가져오셈. 3. 분자요리학 ㅅㄱ 4. 분자요리학 ㅅㄱ 5. 분자요리학 ㅅㄱ. 6. 분자요리학 ㅅㄱ 7. 분자요리학 ㅅㄱ. 민방위님의 글 어디에도 분자요리학적 상식 근거는 없고 무지성으로 근거가 없다고 일관하고 있네요 적어도 반박이나 동의를 얻고 싶다면 분자요리학에 대한 최소한의 근거와 상ㅅ힉을 필요할 것이고 그냥 혼자 생각을 쓴 거라면 자신의 무식함을 보여주는 장애인글에 불과하겠네요
분자요리학이 뭔가하고 찾아봤더니 1988년에 만들어진 새로운 요리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네요. 분자요리학에 대하여 전혀 모르긴 하지만 분자요리학이 모든 요리나 음식을 평가하는 유일 혹은 가장 높은 권위를 갖는 학문이라는 건가요? 성경처럼 단 하나의 근거? 그리고 나무위키 보니까 주로 사용하는 재료가 구연산, 고기접착제 등 이던데, 분자요리학만이 분자요리학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던 모든 요리를 평가하는 근가가 된다고요? 그리고 위에 글에는 그러한 평가가 분자요리학적 관점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네요? 그리고 논리적으로 자기가 어떤 주장을 하려면 해당 근거를 들어가면서 말하는게 맞지요. 그러한 근거가 하나도 없다고 지적한게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심지어 그 분자요리학에서 글쓰신 분처럼 주장하는지도 믿어지지 않아요. 글 쓰는 수준을 보면 분자요리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것 같지도 않거든요.
그니까 민방위님은 요리에 대해서 아는것도 없으면 분자요리학 공부나 하고오라고요. 니가 아는게 있어야 제가 제가 분자요리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지 안높은지 평가를 할수있을거 아니에요. 저능아고 배운게 없는 병신이면 그냥 아닥하고 짜져있으시면 되실거 같아요^^
제가 분자요리학을 모르는게 문제인가요? 전혀 다른 설명은 없고 단지 자기 주장만 반복하는 사람이 문제인가요? 적어도 요새 어떤 이유로 분자요리학적 관점이 가장 최신의 첨단의 요리를 바라보고 평가하는 관점이라는 설명도 불가능하신가요?
혹시 분자요리학에 대해 저만큼이나 전혀 모르고 단지 어디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것만 있으신가요?
다시말씀드립니다. 액체가 고체보다 내용물 품질이 떨어진다는건 열역학적으로 볼때 상식입니다. 장애인이시면 더이상 깔작거리지말고 꺼지시면 되실거같아요
어떤 열역학 법칙에 따라 액체 내용물이 고체 내용물보다 질이 떨어진다는 건가요? 엔트로피? 고체가 액체보다 엔트로피가 항상 더 적어요?
고체상태인 음식이랑 액체상태인 음식중에 누가 더 엔트로피가 높음? 액체상태라는건 엔트로피가 올라간다는거고 엔트로피가 올라간다는건 에너지가 분산되어 에너미 품질이 떨어진다는걸 의미하는 상식을 전혀 모르는거 같은데. 지능딸려서 하는 반박이 "고체가 액체보다 엔트로피가 항상 더 적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엔트로피 들어보셨나봐요. 그럼 쇳물을 내버려 두면 고체가 되잖아요. 그거는 열역학법칙의 예외가 되는건가요? 엔트로피 역전이에요?
민방위 얘 무시하셈. 군대안가고 민방위로 빠진놈인듯
잘패시네요 ㅋㅋ
민방위라는 사람이 지적능력 딸리는게 확실한 이유는 음식물에 물을 부우면 영상소가 분산, 파괴되는건 과학적인 상식인데 저걸 근거가져오라고 함. 액체상태의 물체가 고체상태의 물체 보다 내용물이 분산된다는 개념이 없음
에효.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음식을 조리하다 보면, 방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파괴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설탕을 비롯한 당분에 노출이 된다던가, 열을 가한다던가, 말씀 하신 것처럼 물에 닿으면 파괴되는 것도 있을 수 있죠. 하지만 리코펜처럼 반대로 더 나은 영양소로 재조합된다거나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변하는 것도 있죠. 그냥 물을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그런 주장을 하려면 어떤 재료를 한국인은 국으로 주로 만드는데 그 재료에 어떤 영양소는 주로 파괴되어 흡수되기 힘든 형태로 변한다. 그러므로 이거는 질떨어지는 조리법이다. 이렇게 나오는게 맞겠죠?
그리고 분산... 분산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일단 희석이라는 뜻으로 말한거죠? 희석하면 없어져요? 뭐 핵분열이라도 일으켜서 질량이 줄어요? 물을 부어서 희석되어 모든 국물을 먹지 않으면 흡수를 모두 하기 힘들다고 주장을 하시는 거면, 대체로 국물은 버리는 것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민방위 니는 액체상태는 고체보다 내용물이 질적으로 떨어진다는걸 전반적으로 부정하는거지? 리코팬도 액체상태로 있을수록 분산된다는 개념도 없지? 열역학 법칙도 모르는 저능아랑 무슨대화를 하냐 걍 무시가 답
액체는 고체보다 내용물이 질적으로 떨어진다는건 열역할 2법칙으로 볼때 매우 당연한거고 이걸 근거를 가져오라고 한 시점에서 너는 상종못할 개장애인임이라는게 확실하게 증명됨 ㅇㅇ
아니 물을 넣으면 영양소가 희석된다는게 무슨 열역학 법칙인가요? 그리고 애초에 제 댓글에 물을 넣어서 영양소가 희석되지 않는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잘 보세요. 물을 넣는다고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말이 근거 없다고 했습니다.
넌 액체가 엔트로피가 증가한 상태이고 엔트로피가 높아지면 영양소 즉 에너지가 분산된다는걸 모름? 즉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져서 에너지의 품질이 떨어지게 된다는 상식자체를 부정하는건데 그냥 너는 병신에 장애인이야 ㅇㅇ
그리고 엔트로피하고 음식하고는 또 무슨 관계래요? 엔트로피 높은 음식은 누가 저질이라고 해요? 그냥 어디서 엔트로피 들어본거죠? 어쩌다 아는거 생기면 막 연결시켜서 자랑하고 싶고 그러기는 해요
누가봐도 민방위가 처발린 논쟁인데 끝까지 패배 인정안하는거 추찹하네 ㅋㅋ
어떤 부분에서 제 주장이 잘못된건지 근거도 필요없으니 알려만 주세요.
물을 넣는다고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일반화 할 수 없다-> 물을 부으면 영양소가 분산된다고-> 분산이 아니라 희석되는 거임-> 열역학 법칙도 모름-> 요리하고 열역학법칙이 무슨 상관? 잘 알고 얘기하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영양소 파괴를 얘기했음??
존나 얼탱없노 ㅋㅋㅋ 그럼 너는 음식의 영양소가 절대적인 우열의 기준이 된다고 하는거냐? 어느 분자요리학자가 그러더냐 ㅋㅋㅋ 분자요리학 제일 기본이 분자요리도 요리이다.인데 어느 교수가 너보고 그리 가르치디ㅋㅋㅋ 모든 음식의 기본은 맛이다. 그리고 옛날 유럽귀족들도 스튜 많이 먹었다. 분자분자 씨발 ㅋㅋㅋ 야 너 어디 대학인데 ㅋㅋ
어이 없게도 아무런 근거 없는 주장으로 아무런 개연성이 없는 결론이 나오길래 지적을 했더니 아주 많이 화가 나셨나봐요. 그냥 내가 아는게 없고 불만만 가득해서 똥글 질러봤다 하면 되는 거에요. 되도 않는 말로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그저 욕하고 비꼬고 미러링한다고 설득력이 생기는게 아니에요.
수프가 꼭 열등한 음식인가? 맛있는데
일단 추천은 줌
이딴 개병신글이 왜 개념임?
ㅅㅂ련아 나 국밥 존나 좋아하는데 어쩔거임 - dc App
장애인 민족 후손답게 글도 아주 장애인처럼 적었구만 - dc App
개헛소리 처하고 앉았네 국이랑 밥 먹는게 우리 문화인거지 같잖지도 않은 과학 상식 들먹이면서 까내리기는
그래서 우리 게이는 장애인 민족의 후손이노 ㅋㅋ
조리전공자인데 ㅈㄴ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게 왜 념글임? ㄹㅇㅋㅋ - dc App
민방위 저사람 구구절절 맞는 말만 하는데 웬 병신들이 사람 하나 병신으로 몰아가노ㅋㅋ 역시 이딴 좆소갤에서 우월감 챙기려는 병신들 답다.
니애미도 분자요리학 좀 공부해서 니 맛있는 거 좀 맥였었으면 이딴 병신같은 글이나 싸지르게는 안 컸을 거라 생각하니 네가 분자요리학을 왜 그렇게 신봉하는지 이해가 간다 - dc App
문화가 다른거지 유럽에서 어떤 독자적인 역사가 있어서 그런 문화가 생긴거고 반대로 한국도 그런거지; 애초에 너가 이런 글을 쓰는게 유럽의 문화를 무조건 선진적으로 보고 다른 문화권을 하등시하기 때문에 너의 주장이 나온 것 같다.
음식은 의학이나 의학이나 영양학적으로 봐야지 문화상대주의적으로 봐야한다는 너의 주장이야 말로 편협하고 지능딸리는 놈의 댓글이다
뭔 말임 그게? 현재 작성된 글은 영양학이랑 별 관계 없는 어떤 문화에 대한 개인적 주장인데 갑자기 핀트 안맞는 얘기가 왜 나옴? 그리고 니 주장은 음식을 다른 측면에서는 어떠한가?에 부합하는 말이지 내 의견에 전혀 반박이 안되는 악플인데? 또 도데체 왜 문화를 보는 관점이랑 영양학, 의학이 마치 반대되는 것 처럼 말하는거임?
음식의 진짜 본질은 문화가 아니라 영양분을 섭취하는 거에 있다는 걸 모르는 저지능아의 모습
니 주장이 어째서 타당한지에 대한 근거를 주겠니? 내가 생각하기엔 음식의 본질을 그런식으로만 보기에는 너무 물질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음식에 대해 너의 주장처럼 매우 단편적으로 보기에는 음식의 종류부터 해서 먹는 방식 먹는 장소 요리방법 등 문화, 종교, 민족 등에 의해서 조금 혹은 많이 달라져서 오히려 니 주장이 매우 편협적인, 폐쇄적인 주장인 것 같은데?
요리라고 하는 개념자체가 영양분을 쉽게 섭취할 수있는 형태로 조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개념이야 병신아
당연히 그렇겠지. 근데 오직 그것만 보기에는 다양한 측면이 많다는걸 말하고 있는데 내가 언제 그걸 부정했니? 난 그것만으로 음식을 판단하기엔 부족하다라고 말한거고 이미 썼듯이 이 글 자체가 영양학이랑 상관 없어보이는 글인데 왜 자꾸 핀트를 벗어나는 걸 유도하는거임?
아니 그러니까 지업적인 측면을 보지말고 본질을 보라고 본질을. 음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영양학, 의학적인 부분이지 문화 종교 이런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거야
왜 그것이 음식의 본질이라는 거임? 요리의 영양학 즉 요리가 인체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에 대한 과학적 측면이라 볼 수 있는데 물론 물질적인 것이 중요한 현대에서 그런 부분이 덜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역설적으로 물질적인 것들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문화와 사회의 다양성 및 안정성을 위해서 문화적인 측면은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
또 너의 의견이 문화나 그런 것들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 하는데 과연 너가 말한 부수적인 것들이 중요하 않고 영양학측의 하나로 바라봐야하는 것일까? 그렇다고 하기엔 그 종류가 다양하고 어쩔 때는 같을 때도 있어서 역사나 다른문화를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 등한시해서는 안된다고 보는데?
또한 음식의 본질이 영양학이라 했을 때 굳이 이쁘게 만들고 장식을 달며 멋있는 식당에서 먹을 필요가 없지. 허나 사람은 그런 것들을 편의로 보고 그것을 필요로 함. 사람들은 편리와 편의를 찾지만 역설적으로 그렇지 않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을 찾기도 함. 예를들어 철학이나 과학이 있지
요리의 문화들이 바로 그런 복잡한 것들인거야. 왜냐하면 과거에서 지금까지 오는 요리들이 단순히 영양학적으로만 구성된 것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온 역사들과 현대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들 또한 있기 때문임.
그리고 계속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음식은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단순히 요리를 통해 만들어진 인간이 먹는 식량입니다. 라고 할 수도 없지. 사냥 후 어떻게 도축하여 어떤 모양으로 할까? 부터가 요리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불에 의해 구워졌을 때를 요리, 인간의 손에 닿기만 하면 요리 등 매우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는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음식과 요리를 영양학적으로만 바라 볼 수 없다는 거임. 만약 너의 의견대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다면 애초에 처음부터 요리를 다양하게 안했겠지. 철저하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체에 매우 이롭고 의학적으로 좋은 음식들만 말들었겠지. 근데 멀리 안가고 현대만 봐도 패스트푸드라고 불리는 인체에 해로운 음식이 있지만 맛있고 빠르기에 편리한 것을
찾고 원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영양학적으로만 볼 수 없다는게 내 주관적 견해임
말도 안되지만 백번 양보해서 영양분의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국물요리가 영양분을 파괴하거나 흡수장애를 일으킨다는 근거도 없죠. 오히려 국물을 통하지 않으면 동물의 뼈나 갑각류 껍질의 무기질을 섭취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봐요.
너가 어째서 음식의 본질을 영양학이라 보고 다른 것들은 부수적이라 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주지 못해서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는데 건설적인 토론을 위해 너의 의견을 말해줄래?
문화는 관측하는 대상이 상상력으로 만드는 것일 뿐이지 음식 그 자체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음식은 영양분 섭취가 본질이 맞습니다
무기질을 동물의 뼈, 갑각류 껍질에서 섭취한다는거 부터가... 대체 얼마나 가정환경이 어려운 거지시면...
그러니까 주장이 음식과 요리의 본질이 영양학이란 건 알겠는데 그 근거를, 왜 그런지를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님의 주장인 문화는 관측하는 자의 상상력이라고 하는데 문화는 실제로 사람의 의식주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서 상상력이 아니라 추상적이다 라는 표현이 더 알맞은 것 같은데?
생물이 음식먹는게 영양섭취가 본질이 아니라는 무식한 개소리에 대고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함. 문화가 의식주에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의식주가 문화에 영향을 끼치는거겠지. 반대의 경우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근거를 니가 가져오던가. 병신인가
생물이 음식 먹는게 영양섭취가 본질이 아니라고 하는 정신병자 저능아 새끼는 살다살다 처음보네
너 말을 듣고보니 너 주장이 맞는 것 같다. 음식의 본질이 영향섭취인건 사실이야.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영양섭취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영양학만으로 바라보지 말자는거임. 그리고 문화가 의식주에 영향을 준다는 말은 일리가 있다 보는데? 예를들어 고려의 경우 몽골의 침입에 의해 몽골의 문화가 들어왔고 이는 변발이라던가 음식에도 영향을 줬음.
반대의 경우 고려양이라는 것이 상대국가에 전해지기도 했고. 이처럼 다른 문화의 유입으로 기존의 의식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봄. 다시 말하지만 내 의견은 음식과 요리를 단순 영양학으로만 볼 수 없다는것이지 요리의 영양섭취를 부정하는것이 아님. 오해가 생길만한 글을 쓴건 미안해.
ㄴ 몽골인들의 유목생활을 하다보니까 유목문화가 나온거지 먼저 유목문화가 있고 유목생활이 나온거냐? 순서를 반대로 바꿔치기 하고있네
몽고인들의 음식문화도 유목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만들어진거고 문화의 발전이라는게 먹고사는 문제에서 다 나오는거다. 따지고 보면 영양문제로 다 연결되는거지
그래 몽공인들만 바라보았을 때는 그렇겠지. 근데 문화는 항상 한 공간에만 머무르는 단일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임. 분명히 의식주에 의해서 문화가 생겨난 것은 동의하는 부분이야. 하지만 그 후에 그 문화가 다른 지역에 전파되어 의식주에 영향을 주고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문화 또한 의식주에 영향을 준다라는 말이 성립되잖아.
그래서 고려인들의 주식이 고기요리로 바뀌기라도 했단 말인가? 몽고인들의 주식은 쌀이 되기라도 했단말인가? 문화가 근본적으로 의식주의 무엇을 바꾸었단 말인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그렇게 극단적이게 바뀌어야만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내가 든 예시에서 기존의 문화들이 소멸하거나 완전히 바뀌진 않았지. 하지만 분명히 기존의 것에 새로운 것들 첨가되고 변형되었다는 것에 주목한거임. 또 극단적 예시로 보면 나치에 의한 유대인의 학살로 그들의 문화 파괴나, 일제강점기에 한국어를 중국의 문화대혁명, 급진적인 산업화로 인한
기존의 문화의 약화 등 극단적으로 문화가 의식주에 영향을 주는 사례도 많음
나찌가 유대인 학살한게 히틀러가 미술시험 떨어져서 그런거지 언제부터 문화때문이었니?
반달리즘이라는게 문화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함? 단순한 힘의 논리일 뿐인데
히틀러가 어째서 유대인에 대한 학살을 진행했는지의 원인이 지금 왜 중요함? 유대인학살로 영항을 줬다는 말인데? 그리고 내가 예시를 너무 빈약하게 준 것 같은데 조선의 경우도 종교로 인해 고려시대때 살생을 금지로 고기문화가 추락하기도 했다
살생 금지한 고려나 일본이나 먹을 사람은 다 먹고 있었다는 건 알고 있으신가
내가 또 언제 반달리즘의 원인이 문화때문에 일어난다고 했음? 내가 든 예시로 인해 비슷한 행위로 결론적으로 문화의 파괴가 의식주에 영향을 준다는 것인데?
의식주가 먼저 파괴되고 그다음에 문화파괴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그래 먹을 사람은 다 먹었겠지 근데 중국의 문헌에 고려의 왕실 고기요리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서술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알음? 그리고 조선시대가 오자 수라상이 다양해졌다는 것은 알고?
그런부분이 없다라고 말하는게 아님. 의식주 부터 파괴되는 경우도 있겠지. 그럼 어떤 문화에 대한 행위의 금지로 그 문화가 사라져서 의식주에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거임?
임금이 먹는 수라상이 대다수의 백성들의 문화랑 무슨 관계가 있노?
유럽왕조들이 후추먹는 문화 없애려고 해서 후추 뿌리는 문화가 사려졌노? 문화에 대한 행위의 금지 행위가 성공한 사례가 있긴 하냐
문화가 의식주 파괴되면서 사라진 사례는 많아도 국가에서 금지해서 사라진 케이스는 없는데 넌 뭔소릴 하는거냐
전근대 시대에 귀족이랑 평민의 삶의 질이 달맀고 거기서 나오는 의식주 차이는 알음?
그니까 귀족의 의식주에서 귀족의 문화가 나오는거고 평민의 의식주에서 평민의 문화가 나올 뿐이고 문화는 수동적인 위치였지 능동적으로 영향을 끼친 사례는 없었다
어디에서 문화가 나온건지 중요한게 아니라 문화가 의식주에 준 영향에 대해 말하는 중인데 핀트는 왜 벗어남?
그니까 문화가 영향을 준게 대체 뭐냐고. 그냥 있다고 주장만 하지 사례는 하나도 없자나
수라상도 왕이 어떤 반찬을 골라먹냐가 중요한거지 찬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텐데
이미 말했잖음. 몽골의 침입으로 문화의 유입이 의식주에 다양함을 줬다고; 그리고 고려에 비해 왕이 선택할 고기음식이 다양해졌다라는 말이잖음; 애초에 난 문화가 의식주에 영향을 준다는 걸 말하고 있잖음 계속;
아니 그러니까 몽골인들이 고려에 와서도 그쪽 의식주로 사는게 변하지 않으니까 몽골문화가 전해졌고 몽골 지배층이랑 한반도 지배층의 의식주가 썪여서 문화도 썪인거지 문화가 의식주에 영향을 준게 아니라고. 조선왕의 반찬이 고기요리가 다양해진건 의식주에서 식이 다양해 진거지 문화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거라고
여기서 찐따새끼들 지들끼리만 알아주는 분자요리학 이지랄하면서 공부하고 토론? 욕지거리 하면서 즈그 조상 욕맥일 시간에 뿌링클 시켜먹는 내가승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국 맛있는데...
정신병자들이 또또 정신병 도져서 음해들 하시네
인생 패배자들
알빠노 난 맛있게 먹는다 이기ㅋ
1. 한국은 유럽과 다르게 수질이 존나 '좋기때문에' 국물요리가 발달함 2. 한국의 기본인 자포니카 쌀로 만든 밥이랑 국이 어울리기때문에 국물요리가 발달함 3. 기후도 한몫함 그저 이런 이유인데 저능아새끼가 뭔 분자요리...ㅋㅋㅋㅋ 분자요리 전문가한테 수라상이 국물 쓰레기 ㅇㅈㄹ하면 뭔소리할지 저지능자는 모르나?
러시아 황제가 라솔니크랑 보르시 먹은건 아냐? 그래서 러시아 민족은 미개한 쓰레기 민족이야? ㅋㅋㅋㅋ시발 진짜 씹저능아논리를 분자요리까지 들먹이면서 와 ㅋㅋㅋㅋㅋ 저능아새끼는 지식 알아봐야 쓸모없다니까. 그럼 러시아는 왜 황제한테 국물요리를 대접하냐? 거기도 그저 존나 추워서 국물요리가 발달했기때문임. 별 저능아 논리 추가 하지좀마라 시발 ㅋㅋㅋㅋ
오스트리아 제국 황제는 굴라쉬먹은건 아냐? 독일쪽도 춥거든. 오스트리아제국이 독일계 헝가리계 체코계 짬뽕 제국인데 죄다 미개한 쓰레기 민족임? 시발 진짜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 그냥 독일 러시아 한국 셋다 쓰레기 민족이라고 하자 그게 더 웃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