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렇다면 지옥이 아닐까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의 정도의 불합리함이 주어지고
그걸 극복해내지못하면 말그대로 지옥에서 사는듯이 매일이 고통이고
개인이 아무리 원해도 존엄사조차 허용하지않고 온갖 고통없이 죽는 편법마저도 하나하나 틀어막아버리는 이 세상은 극심한 고통을 한순간에 받으며 죽지 않는이상 상술한 삶을 포기 불가능한 조건으로 강요받는데 여기가 지옥이 아니라면 어디가 지옥일까 싶음
심지어는 같이 살아가는 사람부터 어디까지나 자신이 먼저고 자신한테 유리하다면 언제든 배신해버리는 종족이라 지쳤을때 진심으로 기대어있을 곳조차 사실 존재하지 않고
결국에 인생은 혼자라는 말까지 있는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불평등이 많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