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수십세기동안 인류를 농락하고 사기쳐왔어


하지만 오갈곳이 없고 세상 어디에 가더라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인생이라 그곳이 사기라는걸 알아도 나올수가 없는거야


지금처럼 제목만 쓰는 놈이 어디가서 누구랑 소통할수나 있겠냐? 다들 안봐도 뻔히 보이겠지만 고문관이라 어디에서도 적응못하고 욕만 쳐먹는게 이놈 팔자임




광명회라는 곳에서 아주 우월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일루미가 있으니 이들에게 충성과 복종을 함으로 인해 자기편이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되고 동시에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기력한 인생을 탈피하고 계속되는 어그로와 분탕질이라도 해야지


인간이 만든 가장 최악의 제도가 독방이고 인간이 느낄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게 외로움이라고 심리학자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제목만 쓰는놈은 광명회를 버리고 나온다면 외로움 즉, 무(無) 와 마주해야 하는데 아무일도 할수 없는 상태보다 분탕이라도 치는게 이놈으로써는 최선이다. 그러니 알아도 나올수가 없음


삶에서 얻는 깨우침중 가장 큰건 실패로써 실패를 함으로 자기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고 이걸 계기로 인해 주제를 알고 정확하게 자신을 인지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를 조금씩 얻게 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실패하지 않는다면 인간은 기고만장해서 아무런 성장도 깨우침도 할수가 없다. 결국에는 뒤통수나 쳐맞게 되겠지만 제목만 쓰는놈은 그래도 이짓을 할수밖에 없다. 그렇치 않으면 무(無)와 정면으로 맞서는 독방신세가 되는데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