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 이상이 있거나 교통사고 같은 충격에 의한게 아니라면 병원은 궃이 갈 필요가 없다.


인간에게 병이라는 존재는 몸안의 독소를 방출하는것으로 이때 에너지 소모가 굉장히 크게 일어나기에 몸에서 열이 나거나 두통같은 질환이 동반되는건 쉬라는 의미에서 내보내는 신호다.


조류독감이 유행하면 하늘에 날아다니거나 날지 못하는 새들은 숲속에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자연상태에 있는 조류들은 집단으로 병에 걸려서 죽는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키우는 닭들은 조류독감이 유행하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집단으로 병이 일어나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과거 유행성 질환으로 세계인구의 3분의 1가량 휩쓸어버린 경우도 있었고 지금도 유행성 질환을 피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어떤 질병이 있더라도 자연 상태에 있는 동물들은 왜 집단으로 걸리는 경우가 없을까?



의학계에서 4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병원에 가면 무조건 검진하는 방식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인체전류라는 부분이다. 지금은 그 이후 전부 폐기시켜서 없애버렸지만 인간뿐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병에 취약해지는 상태가 몸안의 정전기가 방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해결되면 모든 병은 저절로 낫게 되는데 지금은 의학계통에서 절대로 금기시 하고 있다. 


또한 골고루 먹어야 몸에 좋다는 소리를 지속적으로 하는데 이것에 대한 이유도 있다. 동물들을 보면 그들은 절대로 골구루 먹지 않는다. 육식동물들은 초식동물을 사냥해서 그것만 먹고 초식동물은 특정한 풀만 몇종류만 섭취할뿐 인간 이외에 매끼니 식사때마다 골고루 먹는 동물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을 특별히 보살피는 경우 골고루 먹일수야 있겠지만 동물중에는 그 어떤 생명체도 골고루 먹지 않는다.


1. 물을 많이 먹어라.

2. 짜게 먹지 말아라.

3.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골고루 잘 먹어라.

4. 과일도 먹으면 당이 올라간다.

등등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특히나 강조해서 주장하는것에는 전부 다 함정이 있다.


싱겁게 먹어가며 소금없이 거의 없는 몸 상태에서 물을 하루에 2리터씩 마시면 거의 대부분 2주안에 쓰러진다. 이때 병원에 가면 링겔수액이 있는데 여기 링겔수액에 나트륨이 0.9% 들어있다. 그래서 링겔을 맞으면 그 순간 금새 회복이 되는 원리인데 사실 애초에 소금을 잘 먹으면 해결되는 문제다.


소화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죽을 먹으면 안된다. 소화의 가장 큰 요소는 타액이고 밥을 먹을때 꼭꼭 씹어먹으라는 말이 타액이 충분히 붙어야 소화가 잘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죽을 먹어버리면 위에 들어갈때는 부드럽게 들어가지만 타액이 거의 뭍어있지 않아서 소화가 잘 안된다. 차라리 똑같은 밥을 먹더라도 30분이상 시간을 가지고 꼭꼭 씹어서 삼켜야 한다. 



골고루 안먹어야 건강해지고 특히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같이 먹게 되면 위액은 탄수화물용이 있고 단백질용이 따로 있는데 이 둘이 섞여버리면 소화력이 떨어지게 되어 결국 위에서 부패하게 된다. 현대인들 대부분의 경우 방귀를 끼면 냄새가 독한 이유가 바로 이것저것 다 섞어먹어서 위에서 부패가 되어 방귀에서 썩은내가 나는거다. 토스트도 빵과 계란을 같이 먹는데 이런 모든 식품문화가 인간을 병들게 하는 주요원인이다.



인간에게 가장 이롭고 좋은 식품은 현미로 현미에는 식이섬유가 있어서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역할로 소화기관이나 변비등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은 현미를 10%이상 섞어서 먹으면 99% 이상 전부 해결된다. 현미를 먹으면 속이 든든한 기분이 드는데 전문가들은 소화가 안되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그건 영양소가 풍부하게 백미에 없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다. 


단백질은 우리몸에 1%만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백질을 강조하는 이유는 암세포가 단백질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거의 모든 질병 고혈압, 당뇨, 변비, 소화불량, 암 등등 이런 모든것들은 전부 현미와 주기적으로 챙겨먹는 소금으로 다 해결할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던 자연에 있는 동물들이 유행성 질환에 강한건 인체전류 즉, 몸안의 정전기를 잘 배출해주기 때문이고 인간도 동물처럼 흙을 맨발로 걸어야 정전기가 빠져나가게 된다.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모든 고기류들은 전부 반쯤 썩어있다고 봐도 무방한건 전부 GMO 사료로 키웠고 좁은 사육장안에서 스트레스만 받아왔기에 멀쩡한 동물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니 육류는 안먹는걸 추천하고 정말 먹고 싶다면 수육처럼 계속 삶은 고기가 아니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가 않다. 요즘 사람들 거의 대부분 황금변을 보기 힘들꺼다. 하지만 인스턴트와 고기류를 끊고 현미를 비롯해서 채식위주로 한다면 며칠안에 볼수있다. 


특히나 현미를 100%로 먹으면 아무리 변비가 심한 사람이라고 해도 거의 대부분 3일 안에 황금변을 볼수 있다.




이것 이외에도 정말 할말이 많지만 전문가들이 특히나 강조하고 또 하는것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들이다. 현미는 꼭 먹어야 하고 소금은 티스푼으로 하루에 2개정도 먹으면 물은 자동으로 많이 들어간다. 먹고 싶은량만 섭취하면 되는거지 필요이상 먹을 이유도 없다. 현미와 소금 이렇게 두가지만 지켜도 99%이상의 병은 사라진다.


난 소금을 꾸준히 먹은 지금 5년이상 감기나 두통, 몸살같은거 한번도 걸린적이 없다.


소금은 800도 이상에서 구운 천일염이면 미세플라스틱은 모두 제거 되고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죽염의 경우 전문가 말에 의하면 만드는 과정에서 독성물질이 그대로 혼합될수 있다고 하니 차라리 싸고 어디서나 구할수 있는 구운 천일염을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