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달할수록 병을 치료하는것보다 오히려 병에 안걸려야 정상이지
병을 치료하는 능력만 좋아지고 환자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고 돈이 안된다면 살아갈수가 없게 되니 의사가 바른말로 국민들에게 진실을 전달하면 애초에 병이 생기지 않아서 의사의 대부분은 사라지게 된다.
의사뿐 아니라 제약회사 그리고 이들에게 세금을 걷는 국가도 경제적 타격이 크다.
왜 갈수록 환자는 늘어가고 비만도 함께 증가할까?
먹는것에 비해 움직임이 적다고 하는데 우리 인체에서 음식을 달라고 하는 메커니즘은 몸안에서 에너지가 없을때 그런거고 살이 쪄서 비만인데도 수시로 먹어야 하는건 몸속에 전해질 즉, 소금이 부족해서 에너지를 운반하지 못하게 때문이며 또한 독성물질로 인해 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렇다. 자세한 이야기는 해봤자 소용없고
의학이 발달하면 당연히 병을 치료하는 능력보다 병에 안걸리는 사람이 증가해야 하는데 환자는 늘어만 가고 병을 고치는 능력은 좋아진다. 하지만 그 고치는것도 눈가리고 아옹이기에 당뇨로 10년이상 병원에 다니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있고 내가 실제로 이런사람들 대략 20명정도 3일만에 고쳐줬다. 전혀 부작용없이 돈도 안들고 고쳐주었다.
그래도 인간은 권위라는 타이틀이 있어야 그 사람한테 복종하겠지만 도대체 왜 환자는 계속 늘어갈까?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 전문가의 지시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왜 환자는 늘어만 가지?
의사들의 말은 거의 대부분 사기라서 그런거야
니가 의사라면 진실을 말해줄꺼 같냐? 진실을 말하면 자기 밥그릇이 사라지는데 ㅉㅉ
의사가 구라 칠 수도 있는데. 그럼 당연히 법적인 리스크가 따라오잖냐. 아 진짜 디씨애들은 왤케 현실과 동 떨어진 생각을 많이하고 수준도 낮을까.
정부도 한통속이야 멍청아 ㅋㅋ 이 모든게 광명회의 지시고 닭대가리야
자본주의 메커니즘이 생명의 원리하고 반하는 흐름이라서 그럼. 인간의 존재가 스스로가 고귀한 생명의 원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그릇된 믿음으로부터 생명의 경이와 신비로움을 단순히 생물학적 기계로 환원시켜버림. 인간의 존재는 성스럽고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단순히 먹을 것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진실을 외면하고 단순히 육체에 불과한 동물적 존재로 격하시켜 버림. 과학과 종교의 조화와 균형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만을 숭배하고 과학은 종교적인 가르침을 반영하지 안않음. 생명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존재가 지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건데, 주객이 바뀌는 현상이 일어남. 종교 또한 자본주의 사상에 물들어서 생명의 주인이 신에게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신격화된 개별적 자아를 숭상하는 나르시시즘적 권위주위에 지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