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에 모순점이 있다기 보다 니가 부모처럼 따르는 권위자를 박살내서 의지할곳이 사라지니


무서워서 그러는거지? 인류전체가 다 마마보이라서 자기가 따르는 부모같은 존재를 삭제하면 겁부터 집어먹게 된다.


특히나 겉으로 쎈척하는 인간일수록 더욱더 권위에 집착하고 추종하는 경향이 강함




너처럼 겁이 많으면 철학도 못해 


결국 우리를 둘러싼 관념이라는 울타리를 박차고 나오며 더 큰 세상을 보는건데 이정도로 겁먹으면 전혀 가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