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철학책 1 페이지 조차도 해석안되는 수준임


세상은 말이다. 무식한 니머리로 이해못하는것들이 널려있어


니 생각이 절대적이고 너는 옳아야 안심이 되겠지만 그게 내가 말하는 원숭이 종특으로 사고력 자체가 아예 없어서 창의력이 제로에 수렴한다.


오직 권위자의 말만 그대로 암기하고 살아야 마음이 편하지? 이러니까 가축처럼 사육당하고 노예처럼 부려지는거야




국가는 국민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지?


담배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세금이고 한번 맛들리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국민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해치는건데 담배를 파는 이유가 뭘까?


이래도 국가는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냐?




미디어에서 말하는대로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는게 가축인생이랑 뭐가 다르냐? 뭐하나 스스로 생각할 의지가 없으니 철학책 한페이지 조차도 해석을 못하면서 누가 유명하네 누가 이런말을 했네 이러는게 정신공부 한다는 사람들이 평생 하는짓거리다. 정말로 아무생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