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겸 의사겸 교수가 하는 강연이였는데
결국 인간은 우연성의 산물이고
커뮤니케이션과 집단지성으로 발전해오고
그 속에서도 갈래가 갈라져 문화의 차이가 생기는


결국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구석기부터 현대까지 발전해 올 수 있었다는

물론 그 커뮤니케이션중에 마녀재판 짱깨들 식습관등등 하등 인류 발전에 도움 안되는 부분도 많겠지만


앞으로 인류가 어느쪽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꺼며
어느쪽이 주춤거릴지
궁금하긴함


과학적인발전을 깔고 가겠지만
민족 교육 복지 평등과 같은 가치들의 관점도
달라지겠지

지금의 대중적인 관점이
그때가면 마녀재판급으로 사장되는 것들도 있을꺼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