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접하는 가로등의 전구를 보면 전구를 둘러싼 유리관에 모양이 있다면 그 모양이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아주 멀리서 바라보면 유리관의 모양이 사라지고 빛만 남게 되는데 이런 이유는 빛은 번지는 성질이 있어서 결국 멀리서 바라보면 빛으로만 이루어지게 된다.
이때 망원경으로 유리관 근처를 바라본다면 유리관의 모양이 그대로 보이게 된다.
즉, 천만광년이 떨어진곳의 별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구에 도달한 빛만으로 구분할수가 없다. 행성의 특정 모양까지 다 보려면 결국 그 행성근처의 빛을 봐야 하기에 천만광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야 그 행성을 관찰할수가 있는거다.
허블 망원경이 인공위성 전체라고 하는데 위성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씹사기니 허블 망원경도 물리소설의 일부이다.
빛의 개념조차도 왜곡해서 빛은 이미 천만광년전에 출발한 빛이 우리 지구에 온거라며 그걸 보면 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개소리다. 빛은 퍼지고 번지지만 행성의 어두운 부분은 빛의 부재로 인해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니 우리에게 도착한 빛은 오직 빛만 존재하기에 행성의 모양을 알수가 없다.
우리가 보는 우주의 이미지는 전부 그래픽이야 TV에서 전문가 끼고 방송하는거 거의 대부분이 다 개소리다. 가짜뉴스는 판을 치고 통계는 조작이고 미디어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건 다 개소리쯤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세상은 니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이야
니가 아는게 가짜일 가능성은 없는 걸까 나도 비슷한 의심을 갖고 있지만 내가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이니 일단 보류해 놓을 수밖에 없다 딱봐도 그럴싸하지 않냐? 만약 우주가 전부 가짜인데 그걸 진짜처럼 꾸미려면 머리가 얼마나 좋아야하는 걸까... 그리고 우리는 굳이 우주에 대해 모르더라도 상관없지 않냐 굳이 그걸 속여서 뭘 얻을 수 있겠냐 차라리 우주를 안보여주고 신을 믿으라고 그러는게 더 통제하기 쉬울텐데
외계인은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머리가 좋아서 저런건 그냥 껌이야 진실을 알면 알수록 트릭을 파헤치면 칠수록 그들의 정교한 속임수에 놀라울 따름이다. 우리가 보는 빛이랑 우주에서 날아오는 빛은 동일하고 결국 멀리서 보면 점 하나로 압축되버리는게 빛이라는 존재고 그 속에 모양같은건 빛의 번짐으로 인해 전부 사라지게 된다. 내눈으로 확인되는 사실이 명백한거고 허블망원경은 이론적으로 틀렸어.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 들어봤지? 아인슈타인이 했던 말인데 시간은 지구가 태양을 도는것을 기준으로 사용되는건데 니가 방에서 잠을 자던 우주 어딘가에서 광속으로 날아다니던 지구가 태양을 도는게 시간인데 이게 어떻게 해야 느려질수 있을까? 니가 생각하는것,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거짓된 지식이 난무하고 있어
니가 조금더 과학을 파보고 직접 실험을 해보면 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도 노출시간이 상당히 길다면 우주가 돌아가면서 그 노출부위가 계속 변할텐데 어떻게 고정된 한장의 사진으로 담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든다 그치만 뭐 요즘에는 스마트폰 갖고도 노출시간 오래해서 목성도 찍고 그러던데 아예 말이 안되는 것 같지는 않는다 어쨌든 직접 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예전에 대관령에 갔을 때 맨눈으로도 별이 하늘에 빼곡하게 차있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허블망원경이 무작정 가짜라고 할 수는 없어 보인다 어떤 장치가 있겠지
해보고 자시고 할꺼나 있냐? 당장 가로등 불빛만 봐도 답이 나오잖아
니 눈으로 직접 반짝이는 우주를 보라고... 우리가 만든 전등 보지 말고 그건 가짜빛이잖아?
넌 물리학이 뭔지도 모르는 수준인가 본데 빛의 성질은 동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