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의 행동과 말을 분석해야지 니가 아는대로 알던대로 그 지식과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는 정신이야 말로 원숭이의 종특이다.


국가, 과학자, 전문가는 우선 지구가 둥글다고 속여왔어 이딴새끼들을 도대체 왜 신뢰하고 싶냐?


그건 두려움에 가득차서 진실을 회피하고 싶은거야 니가 상상하는 대로 꿈속같은 꿈사탕이나 원하겠지만 그게 바로 잠들어 있는 상태고 내가 원숭이라고 부르는 상태다.





고름이 잔뜩 끼여있는 고기가 실제로 마트에서도 유통되고 있다. 도살장에 돼지들 직접 본적은 있냐?


나 그거 봤을때 소름돋아서 완전히 멘탈이 나갔었음


돼지들 상태가 다들 온몸에 몸집이 잡혀있고 돼지 한마리 잡을때마다 물질의 양이 한바가지 이상씩 나옴 ㅋㅋ


밖에서 뛰어놀지도 못하고 평생 독성물질이 가득한 GMO만 먹고 자랐으니 멀쩡한 고기가 있을리가 있겠냐?




도살장에 있는 돼지들 봤을때 진짜 엄청난 충격이었다. 이딴걸 음식이라고 먹고 있었다는 사실에 진짜 토할뻔했어


과거에 전문가들이 고기를 직접적으로 먹으라고 권유한적이 있었는데 이당시 언론폭탄을 맞고 이 말은 철수했다. 그 뒤로 고기대신 단백질 이라는 말로 대체해서 계속 단백질 먹으라고 권유하고 안먹으면 죽는것처럼 말하는 중이다.



과일만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채식만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어 이런 사람들은 전문가의 말에 정면으로 반대되는 살아있는 증거물인데 어차피 전문가 입에서 자기들의 말이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니네는 안믿겠지? ㅋㅋ 아우 씨발 속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