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개씹소리가 세상을 장악했고 지구가 둥글다는 개씹소리도 마찬가지였다
권위있는 좆문가새끼들은 다 썩어빠져서 어떻게 해야 국민을 속이고 자기 이득을 챙길지만 고민하고 연구하는게 세상이다.
그래도 원숭이들은 무조건 좆문가새끼들만 찬양하고 빨아대니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멈추지 않는거다. 돈이 되는데 안할리가 있겠냐?
니 주변에 실제로 당노병 걸린 사람중 10년이상 병원에 다니거나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천일염을 권해봐라
난 실제로 20명 정도 고쳐봤다. 암? 이딴건 나도 고칠수있는 좆밥병이야
병원에서 수술하는 이유는 수술을 해야 노력했다는 행위가 보여지고 이렇게 해야 돈을 뜯을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이 소금은 독인것처럼 말하지만 링겔수액에 성분표대로 0.9%의 나트륨이 있다. 우리 인체에 필요한 나트륨이 0.9% 이기 때문이다.
이딴거 안맞아도 되고 링겔수액이 필요한 사람은 정신을 잃어서 먹지도 못할정도의 중환자가 아니라면 아무 필요도 없는거야
니체는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인걸 아무도인지못해
프리메이슨 따까리이지
그리고 프리메이슨이 한말을 철학적인말로 구라깐걸 암도몰라
지금의 의사들도 거의 마찬가지 개념임 ㅋㅋ
근데난병신이야
내가 구제가능한새끼로보냐?
분노를 할수있는것 이게 동기부여야 사람들은 분노조차 할수가 없어
그럼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나? 전체적인 흐름은 어떤식으로 변해야 하는거냐? 너는 그 답을 압니까?? 이 세상이 지금보다 더 이상적인 세상으로 변하려면요?
니가 원하고 찾는 답은 단순하게 이렇게 해야 한다. 라는 객관식의 명료함을 원하겠지만 그렇게 살수가 없어 모든건 다 의심해봐야 하는거야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사고가 성장의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