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제조법이 일본에서 들어왔고그렇게 제조된 천일염이 쓴맛이 강해서 왜염이라하고 싸구려 취급을받았음 이런 싸구려 취급받던 천일염이 2010년 부터 미네랄이 좋은 소금이라고 포장되서 팔리면서건강식품이라고알려지게된거임간수성분이 존나게많아서 김치를담그면 야채에 쓴맛이 들게 만들수있는 값싼 천일염ㅇ ㅣ하루아침에 명품소금으로 둔갑 ㅋㅋ의료게를 못믿으면서 의료계에서 교묘하게 추진한걸 모름 공부도 좆도안했으면서 자기와의견이 다르면 시기질투시전 ㅋㅋ
일제강점기때 마을주민들이 직접천일염의간수를 3~5년 이상빼서 사용했는데 간수가 남은 소금은안전하지않다는걸ㅇ ㅏㄹ고있었던거임
그리고 사회가 복잡하게 발달하고 산업화되면ㄴ서 식생활의전수는 완전허물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