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라는 말이 있다.

인간은 남의 의도나 명령에 따를기를 달가워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 인간이 바뀌려면 스스로 '수복' 혹은 '변화'되어야 한다.

인간은 자기 자신이 변화한거지 남에 의해 변한게 아니다.

본인의 인격은 본인에게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