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세계관에서 볼때 그 행위는 모두 다 옳은거야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유전자가 다른데 어쩌겠어? 하지만 학교에서는 정답을 고집하고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모순이라는건 인간의 관념으로 해석하기에 생긴거고 실제로 모순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
진짜로 모순이라는게 있다면 그 현상은 애초에 발현되지도 않았어야지
모순의 예시로 창과 방패가 있다.
창을 파는 사람은 다 뚫린다고 해야 잘 팔리니까 그런거고 방패를 파는 사람은 다 막는다고 해야 잘 팔려서 그런것뿐이지
모순은 존재하지도 않는건데 계속해서 정답을 찾게 해야 전체주의로 묶어버리고 세뇌시키기 좋아서 그런것뿐이다.
비교와 등수놀이가 인간의 질투심을 만들었고 그중 112같은 애들이 최대 피해자 개념으로 이런거에만 집착하니 자기발전은 없고 오직 질투와 시기만 하는거야
정당하게 공부를 해서 발전하기가 어려운건 당장 눈앞에 보여지는 우월함과 열등함 이라는 이분법적인 시야가 생겨서 자기가 유리한 고지를 얻기위해 112는 질투에 휩싸인거고 이로인해 어딜가나 담당일진이 붙어서 괴롭혀왔어 이걸 지애미 한테 다 풀던놈이고 오프라인에서 당한 수모로 인해 깨달았다는 즉, 해탈 당했다는 글까지 싸지르게 된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