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탐구하는게 목적인데 평생 전체주의 시스템에 살다보니 112같은 병신찐따 새끼들은 이 전체주의 시스템을 악용해서 질투를 합리화 시키는거다.


삶에서 고통받는 가장 큰 이유는 영적인 성장을 위한건데 이 모든게 전부 내면으로 향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건


일반적으로 사람은 가장 분노에 차고 고통스러울때 그제서야 내면으로 들어가 자신에게 충실할수가 있는법이다.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남들이 어떻게 보던말던 신경 안쓰는것도 내면에 충실하는 행위로 자신의 주관을 다지는 경험이다.


112는 너무 갈대같이 태어나서 가는곳마다 담당일찐이 있고 죽도록 괴롭힘만 당해와서 만만하다 싶으면 지가 당한 수모를 풀어싶은건데


이 만만한 기준이 자기편이라고 여기는 사람이고 자기한테 도움되는 사람이 해당한다. 


꼭 저런 찐따새끼가 시비걸면 병신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찐따편을 드는것도 마찬가지 개념으로 자기한테 도움되는 사람이니 만만하게 봐서 그런거다.




112 주특기가 밖에서 갈굼당하고 미친척 연기까지 하며 위기 모면하고 나서 지애미한테 화풀이 하는 병신임


니가 화나면 화를 내는거고 아니면 안내면 되는거야 이딴걸로 눈치볼 필요도 없어


밖에서 맨날 눈치만 보고 살아가니까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만만하다 싶으면 호구잡으려고 날리치는거다.




씹선비짓이 수준높다고 하는건 자기들 단체에 호구만드려고 지어낸 말이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건 그건 벼라서 그런거고 대나무는 곧게 자란다. 이딴 속담까지 전부 다 일루미가 지어내고 인간의 관념을 통제해서 어떻게 해서든 깨달음을 방해하려고 만든 개념이다. 이런 개념이 있어서 착한게 뭐 벼슬이라도 되는것처럼 행동하거나 남한테 선을 강요하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