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하는건 TV, 미디어, 전문가등을 통해 주입식 세뇌를 시켜서 인간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특정의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전체주의 성향으로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깨어있지 못한 이들은 백신, 음식, 전문가들의 말에 의해 서서히 죽게 되는거다. 과거에는 전쟁을 통해서 인구감축을 시켰다면 지금은 음식과 질병, 이동통신 주파수로 인체를 공격해서 서서히 죽게 만들고 있는거지 이들이 나서서 직접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는 않는다.


공포에 굴복하고 복종하기에 광명회가 유지되는거고 복종의 의미란 꼭 일루미나티 이들에게만 국한된게 아닌건 이들은 모든 종교와 학교, 교육, 언론을 다 통제하고 있기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타인에게 떠넘기며 편하게 가려는 이 심리자체가 복종에 해당한다. 이미 인류는 노예가 되었고 다수에 이끌리고 다수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모든 행위가 전부 복종에 해당한다.


복종을 하기에 의사들은 계속되는 개소리로 국민의 건강을 망치고 병원이 늘어나는것이며 원래라면 아주 단순하고 별 내용도 없는 철학책이 수십배 부풀려지게 말장난이나 하는것이며 서로간에 질투심으로 뭉치지 못하게 하려고 계속되는 광명회들이 분탕을 치고 드라마, 영화는 불륜이나 서로간에 이간질, 기싸움등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걸 본 사람들은 세상은 정말로 그렇다고 여기게 되어 매일같이 질투와 분노를 남용하게 만들었다.



동일한 상황을 보더라도 사람은 자신이 믿고 있는 관점에 따라서 다양한 해석을 할수가 있는데 드라마에서 남을 시기,질투,모략하면 성공하는것을 계속해서 심어주었기에 단순히 질투와 배신으로 자신은 성공할수 있다고 여기게 만들었고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능력이 없으니 광명회에 들어가 남을 배신하면 자신은 성공할꺼라 여긴다. 물론 112같은 놈들은 광명회와 상관없이 똑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남을 배신하는게 자기가 성공하는길이라고 믿고 있다. 그외에 능력없는 대부분의 찐따들이 설치는 이유도 이와 동일하다.



세상 자체가 다 썩어있고 타인의 시선에 굴복하는 행위 또한 복종의 의미가 된다. 일루미나티는 이 모든 시스템을 만들었고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 그 자체도 복종에 해당한다. 물론 상업적으로 겉치례만 할수도 있는데 이건 직업이기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런 경우가 아닌 순수하게 남을 의식해서 자기말을 못하는 경우가 복종에 해당되며 이렇게 다수의 편에 서서 112같은 찐따들이 온라인 일진노릇을 하는거다. 지 능력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지만 단순히 질투를 앞세워서 키보드 깡패노릇을 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이런 분위기에 앞도 당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게 실정이다. 이걸 극복하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이 모두 구원에서 멀어진다.



신은 우리에게 준 최고의 권능은 누구에게도 지시받지 않고 복종하지 않으며 오직 자신의 내면에 귀기울려 살아가는 완전한 존재를 원하기에 이 방향이 성장으로 가는길이다.



112는 똥싸다가 해탈까지 했지만 지버릇 못고치고 밖에서 이루지 못한걸 여기서 이루고 싶어서 키보드 일진 노릇을 하는것으로 이놈이 태어난 목적은 시기와 질투로 남을 비난하려고 태어난거고 평상시에 별 의욕이 없지만 꼭 찐따들중에 남까고 비방할때만 기쁨에 찬 살아숨쉬는 태도를 보이는데 이런 행위가 "나는 누구인가?" 에 해당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할때야 말로 영혼이 부르는 듯한 느낌에 "이게 나야!" 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하려고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찐따들이 지보다 잘난 누군가를 마녀사냥할때 죽을힘을 다해서 목숨바쳐서 똘똘뭉치는 이유가 순전히 이짓을 위해서 태어났기에 이때만큼은 삶에 대한 의욕이 넘치고 살아있음에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되니 이들에게 마녀사냥은 거부할수 없는 유혹이다.


112는 이짓 때문에 어딜가나 담당일진 만나서 괴롭힘을 당하고 화장실가서 울컥하고 똥싸다가 쳐 울던놈인데도 못고치고 계속 이짓을 하는게 이때만큼은 삶에 대한 존재감이 충만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