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과 날카로움은 굉장히 이질적 이지만 철학에서는 이 두개가 양립함
가령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굉장히 근원적이면서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잖아
근데 살아가면서 위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사람이 몇이나될까?
이런점에서 투박과 날카로움으로 표현하고싶어
가령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굉장히 근원적이면서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잖아
근데 살아가면서 위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사람이 몇이나될까?
이런점에서 투박과 날카로움으로 표현하고싶어
진화론적인 사실관점에서 나라는 존재는 답할수있고, 별도로 각자 가진 가치관으로 본인들 꼴리는대로 해석하는 입장인거면 답은 무한하고. 후자면은 그 어떤 단순하고 멍청한 질문을해도 복잡하고 다양하게 만들어버릴수 있음. 의미가없어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