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흥행할려면 게이머를 모니터앞에 잡아세워야 합니다. 그게 얼마나 쉬울까요? 매우 어렵습니다.
게임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설계자가 있고 제작자가 있습니다. 그곳엔 비밀이 있지 않을까요?
계속한다는 것은 일종의 중독입니다. 즉 모든 게임은 중독자를 생산하기 위한 방식으로 설계되지 않을까요?
그 해답을 찾을 순 없습니다 그누군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플레이어는 중독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잘잘못을 따지긴 어렵습니다. 어쨌든 그 가공의 무언가에 인간은 현혹되고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게됩니다.
물론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모든 개개인을 플레이어로 상정하기도 하지 자본주의는 일종의 게임이니까 그 게임은 현실 자본시스템과 밀접하다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