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스승 노릇을 하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있을때 제자들이 말 한마디도 거짓말을 못하는건 그들은 이미 천리안 이라는 시야가 확보 되었기 때문이고
깨달음에 근접했거나 깨달은 사람들은 한마디 말만 주고 받더라도 당사자의 문제점이나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이런 생각을 그대로 읽을수가 있다.
사람들은 이런걸 미신으로 여기고 미친놈, 정신병자 취급을 하지만 절대 그렇치가 않다.
112 를 집중적으로 타겟을 삼은 이유도 내면으로 들어가라는걸 어필하려고 했고 물론 112 자체를 밟아놓아야 병신들이 다들 조용해 지니 세상의 이치를 말할수 있다.
세상은 대부분 거짓으로 이루어졌고 사람들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상도 못하며 절대적으로 거부하려고만 한다.
나는 내가 궁금한것을 대부분 검색으로 얻을수가 없었기에 내가 직접 실천하는 수 밖에 없었고 이 모든것은 나에 대한 내면의 믿음으로 실행할수 있었다.
수준이 높으면 착해빠진 호구취급 하려는 쓰레기들이 널려 있지만 그건 종교에서 자기들 단체에 복종하게 만드려고 강제로 착함을 강요한 결과로 그곳 단체에 대해 논리적인 이치를 따지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 술책이다. 니네들도 남들이 잘 모르는 아니 내가 쓴글 다른곳에 가서 한번 써봐라 112같은 빵셔틀 새끼들이 잡아먹으려고 지랄염병에 잠도 못자고 설친다.
미디어, 전문가 이딴건 그저 참고만 하고 돈과 연결된 발언인지 아닌지 이게 가장 중요하다.
아주 작은 선택부터 하나하나 내면에 물음을 통해 선택하는 습관을 가지면 텔레파시나 기시감 같은 직감이 수백, 수천배 이상 발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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