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철학자들의 책들을 탐독하고 예술 인문 과학 할꺼없이 탐구할것인가

아무것도없이 자신의 인생을바탕으로 철학을 수립할 것인가

첫째는 인식을 넓히면서 다양한 생각을 받아드려 편견을 희석시키는것이고

둘째는 자신의 시선은 받아들이고 자신이 체험하고 생각한 걸 토대로 인생관을 수립할 것인지

철학자는 단지 철학만을 탐구해선 안됨
하나의 목푠데
철학의 길이있고 과학의 길이있고 예술의 길이 있고 등등
누구한텐 이길이 맞을수도있고 누구한텐 저길이 맞을수도
이길이 빠를수도 저길이 느릴수도 아님  똑같을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깝치지말고 다양한분야를 접해야한다는거임
그래서 철학자들은 기본 쓰리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