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온갖 책이 있고 사람들이 꺼내놓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크게 살펴보면 외부요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있고
나 자신에 관해서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물론 둘다 중요합니다만
어느 쪽이 더 중요한 내용일까요? ^^;
세상에는 온갖 책이 있고 사람들이 꺼내놓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크게 살펴보면 외부요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있고
나 자신에 관해서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물론 둘다 중요합니다만
어느 쪽이 더 중요한 내용일까요? ^^;
좀 다르게 이야기를 해보면 내가 나를 아는것과 외부요소에 대해서 아는것.. 어느쪽에 더 쉬운쪽일까요?
자기 자신을 공부하는 것은 남이 써 놓은 이야기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가장 좋은 것은 남들과 살아가며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외부요소에 대해 아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면을 파고드는 것 역시 외부에 대한 인식 없이는 출발도 할 수 없죠. 내가 보고 듣고 겪은 게 있어야 그에 대해서 스스로 탐구하고,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깊어진다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나오는 말인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