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이 모여서 철학은 이거야! 이렇게 정의 내려도 어떤 철학자가 내 생각은 다르다고 자기 나름의 이야기를 또 하면 그게 또 그사람의 철학에 관한 철학인거잖음.. 나는 웬만한 의견은 다 존증받아야 함다고 생각함 과학 수학 이런거는 1+1=2 같은 진리가 있는데 철학운 그런 것도 없고 참 어려운둣 - dc official App
철학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들도 한 단어로 정의하기 어려워
그렇긴 하죠.. 다른 학문은 아예 손도 안대봤으면서 괜히 이런 굴 쓴듯.. 조금이라도 아는건 철학 뿐인데 비교를 하려했네.. 한개갖곤 비교를 못하는데 - dc App
물론 이것도 내 생각일뿐이지 왜캐 자신감이 없어
구멍이란 단어도 의견못맞춰서
빨대구멍 몇개냐 이러고있는데 ㅋㅋ
언어라는게 어차피 사전에 정의하는 부분은 한계가 있고, 정의하는 아래를 지탱하는 주축은 경험으로 이루어진 주관적인 부분이자나
내가 50점까지 공부를 하면 50점 이하의 점수는 그 점수가 보이는데 그 상위 점수는 보이지가 않아요
온갖 사람들이 각자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게 분석을 해보면 저는 몇점짜리 이야기를 하는중입니다 < 이런 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물론 자신은 그게 100점이라고 생각하지만요 ^^;
그래서 데카르트는 수학으로, 스피노자는 기하학으로 철학을 정의코자 했죠.. 그게 더 어렵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