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살다보면 개인이 주관을갖고 판단을하는 행위가 중요하게 느껴지곤 하는데,
판단이라는건 결국 내가 가진 어떤 생각과 견해를 토대로 행해진단말이지
근데 견해라는건 어찌보면 결과론적으로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는데
만약 어떤 문제가 맞다 아니다로 갈릴때 그 의견이 양쪽다 첨예하게 갈려서 답이 없다 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면
답이 없다라는것도 견해라고 볼수있을까?

우리가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이 정답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라고 가정하면
맞다 아니다 두개의 답중 어느것도 정답이 아니라면
답이 없다라는것도 견해라고 볼수있을것같아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