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짧아. 조리있게 못풀수도있음
이해바람.

나는 생존이라는것이 모든것의 근본이 되는 가치라고 생각을한다.
도덕이란 생존에 유리할까??

라는 생각에서 조금더 비틀어서 생각을 하게됬다.
도덕이있는 집단과 도덕이 없는 집단.
두 집단중 더 오래 생존하여 유전자를 남기는 집단은 어디일까?

약육강식의
개인의 생존에는 도덕성보단 강한놈이 생존에 유리할것같다.

적자생존의
적응하는자만 살아남는 자연에서
인간이라는 종은 어떻게 자연에서 적응을 했을까???
집단 생활. 협동으로 자연에 적응을 하고 유전자를 남겼다.
생존을 위해 협동을 해치는 행위를 정리하고 다듬은것이 종교와 도덕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예시:
부족이 사냥을 나가서 한명이.크게 다쳤다. 그는 약자이며
앞으로 그는 사냥을 못나갈것이다.
그를 버린다면 그만큼의 식량을 더 나눠가질수있다.
약자를 버리는것은 생존에 더 유리한가?

식량을 약자것 만큼 나눠가지면서 그만큼은 생존에 유리할수는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다치면서까지 사냥할려는 사람은 적을것이다.
그것은 곳 사냥의 실패확률이 높아지며 부족의 생존에는 유리하지 못하다.

사냥할때마다 다친 사람을 버리는 합리적인 판단을 한 집단이
오래 생존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