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짧아. 조리있게 못풀수도있음
이해바람.
나는 생존이라는것이 모든것의 근본이 되는 가치라고 생각을한다.
도덕이란 생존에 유리할까??
라는 생각에서 조금더 비틀어서 생각을 하게됬다.
도덕이있는 집단과 도덕이 없는 집단.
두 집단중 더 오래 생존하여 유전자를 남기는 집단은 어디일까?
약육강식의
개인의 생존에는 도덕성보단 강한놈이 생존에 유리할것같다.
적자생존의
적응하는자만 살아남는 자연에서
인간이라는 종은 어떻게 자연에서 적응을 했을까???
집단 생활. 협동으로 자연에 적응을 하고 유전자를 남겼다.
생존을 위해 협동을 해치는 행위를 정리하고 다듬은것이 종교와 도덕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예시:
부족이 사냥을 나가서 한명이.크게 다쳤다. 그는 약자이며
앞으로 그는 사냥을 못나갈것이다.
그를 버린다면 그만큼의 식량을 더 나눠가질수있다.
약자를 버리는것은 생존에 더 유리한가?
식량을 약자것 만큼 나눠가지면서 그만큼은 생존에 유리할수는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다치면서까지 사냥할려는 사람은 적을것이다.
그것은 곳 사냥의 실패확률이 높아지며 부족의 생존에는 유리하지 못하다.
사냥할때마다 다친 사람을 버리는 합리적인 판단을 한 집단이
오래 생존할수 있을까.
이해바람.
나는 생존이라는것이 모든것의 근본이 되는 가치라고 생각을한다.
도덕이란 생존에 유리할까??
라는 생각에서 조금더 비틀어서 생각을 하게됬다.
도덕이있는 집단과 도덕이 없는 집단.
두 집단중 더 오래 생존하여 유전자를 남기는 집단은 어디일까?
약육강식의
개인의 생존에는 도덕성보단 강한놈이 생존에 유리할것같다.
적자생존의
적응하는자만 살아남는 자연에서
인간이라는 종은 어떻게 자연에서 적응을 했을까???
집단 생활. 협동으로 자연에 적응을 하고 유전자를 남겼다.
생존을 위해 협동을 해치는 행위를 정리하고 다듬은것이 종교와 도덕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예시:
부족이 사냥을 나가서 한명이.크게 다쳤다. 그는 약자이며
앞으로 그는 사냥을 못나갈것이다.
그를 버린다면 그만큼의 식량을 더 나눠가질수있다.
약자를 버리는것은 생존에 더 유리한가?
식량을 약자것 만큼 나눠가지면서 그만큼은 생존에 유리할수는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다치면서까지 사냥할려는 사람은 적을것이다.
그것은 곳 사냥의 실패확률이 높아지며 부족의 생존에는 유리하지 못하다.
사냥할때마다 다친 사람을 버리는 합리적인 판단을 한 집단이
오래 생존할수 있을까.
베르나르 책에서 본건데 어떤 로봇에는 공격 개인적 넣고 어떤 애한테는 협동 신뢰 이런거 넣어서 실험했다고함.. 거기서 초반에는 협동하려는 그거가 불리했는데 뒤로 갈수록 협동 있는애가 잘됰ㅅㄱ다함 - dc App
세상에 도덕이라고 하는 내용들은 답을 써놓은겁니다
근데 그게 왜 답인지 원리가 없거든요
답을 써놓고 이게 몇점짜리 답인지 모르는거..랑 비슷합니다 ^^;
물론 다들 100점짜리라고 주장을 하면서 내놓은겁니다 ㅎㅎ
무리와 집단이 있다할때 (인간의 관점에서) 종교와 믿음은 아무런 일면식 없는 사람까지 하나의 공통점(믿음)으로 규합하여 유대감과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 그렇다면 도덕이란 무엇인가(물론 필자의 관점에서의 해석이다)100명의 무리가 있다할때 단순이 이들을 내버려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특히 아무런 공통점이 없다면) 도덕이란 법 이외에 인간이 지니는 덕목(또는 그러한 마음)무리의 존속을 위해서는 당연히 사람을 덜 죽이는 방안으로 믿으과 종교과 형성되는법 그렇게에 보통 종교와 믿음 안에는 누군가를 해하지 마라 또는 자신을 희생하라 라는 흔이 말하는 도덕적 관점과 마음이 형성된다 그렇다면 글쓴이의 질문에 (부족한 나의 생각으로 답하자면) 대해 말하자면
단순이 생존(무리의 존속)을 위해 식량생산을 더 이상 하지못하는 이를 버린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장은 현명하다 그렇지만 필자가 보기에 이는 크게보면 옭지못하다 (단순이 선함이나 인간다움을 떠나)왜냐하면 아무런 일면식도 공통점도 없는 이들을 단순이 믿음(종교)으로써 규합하며 무리를 유지하며 생존하는데 단순이 누군가 일을 하던중 상처를 입어 그를 버린다면 다른 구성원들에 믿음에 구멍이 생긴다(물론 필자의 생각이다)이미 사실상 무리가 존속되는 가장큰 이유에 의심의 씨앗이 싹 텄는데 과연 누가 무리를 위해 희생하겠는가? 또 과연 누가 이러한 무리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일을 하며 봉사하겠는가 그렇게에 단순이 생존을 위해 무리의 구성원 을 버린다는것은 당장은 좋아보여도
크게보면 결국 무리가 유지되고 움직이는 가장 큰 결속력의 손상을 가하는 것이고 더 이상 그 무리를 위해 자신의 믿음(희생,배려,봉사)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