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같은 경우는 성인 기준 나이를 만15세로 낮추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다석 유영모는 만40세 이하가 무슨 인생을 아냐며 만40세 이상 부터를 성인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쳤네..


성인 기준 나이를 마광수 주장대로 만15세 정도로 낮추어야 하냐,

아니면 다석 유영모 주장대로 만40세 이상으로 올려야 하냐?


두 철학자가 전혀 다른 주장을 하네.


마광수는 개방적인 성문화 주장했고

다석 유영모는 보수적인 성문화 주장했고.


마광수가 쾌락 주의자라면

다석 유영모는 금욕주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