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같은 경우는 성인 기준 나이를 만15세로 낮추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다석 유영모는 만40세 이하가 무슨 인생을 아냐며 만40세 이상 부터를 성인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쳤네..
성인 기준 나이를 마광수 주장대로 만15세 정도로 낮추어야 하냐,
아니면 다석 유영모 주장대로 만40세 이상으로 올려야 하냐?
두 철학자가 전혀 다른 주장을 하네.
마광수는 개방적인 성문화 주장했고
다석 유영모는 보수적인 성문화 주장했고.
마광수가 쾌락 주의자라면
다석 유영모는 금욕주의자이다.
어른과 아이의 경계란 무엇일까? 아이다운것은 무엇일까? 어른스럽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필자의 생각)과거 아이와 어른의 구분은 그저 경험의 차이 당연히 오래산 사람이 일개 아이보다 지식과 정보가 많을것이다 그러니 자연스리 어린아이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에게 생존의 지식이든 또는 사상과 철학같은 것을 전해 받았을 것이며 심지어 이는 지금도 똑같다 그러나 과거와 다른점은 요즘세데의 아이들은 관심만 있고 의지만 있다면 왠만한 어른보다 지식과 정보의 축적을 빨리 하며 설령 관심이 없더라도 그저 살아가만서 듣는 정보들만 해도 과거의 아이들과는 결을 달리 한다 이러니 사실상 아이와 어른의 경계란 대 에선 조금더 모호하다 (적어도 경험의 차이란 더는 크게 의미없다)
그렇기에 경험적 관점에서 어른과 아아의 구분은 내 생각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물론 경험자체가 조금 보편적이니 필자의 경험의 정의를 말해 놓겠다 필자에게 경험이란 지식과 정보 이며 이는 우리가 살아가며 배우는 그런 경험과는 조금 구분지어 있다 만약 경험이라는 말이 조금 부적절하다면 그건 내가보는 경험과 읽는이의 경험의 단어 정의 가 다른것일 것이다-아님 나랑 생각이 다르거나)하지만 그럼에도 아이는 아이니 무지하며 어른은 어른이기에 때론 아이 보다 성숙하다 필자가들은 말중 가장 인상깊은 말이다:자신이 아이인것을 알고 그것을 이용한다면 그건 어른이고 어른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수 있을때 어른이다 그러니 이젠 나이로는 어른인지 아이인지 구분되지 않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