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은 어떤 현실(존재 , 사건)에 대하여 사실(의미)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고, 그 사실들을 공통점만 뽑아내어 추상화 하려고 한다. 마치 물체를 보고 도형을 생각해낼 수 있는 것 처럼.
2. 그리고 사람은 사람 만의 사실(의미)를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3-1) ' A 그리고 B , A 또는 B 등등 '
" 여러 현실을 이어주는 접속사 " 라는 의미.
3-2) " T , F " 처럼 " 현실과 일치하는지 아닌지 ( 즉 이분법 ) " 라는 의미.
3-2-1) F ( not A )는 F가 정말 뭔지를 파악하는게 아님.
" T의 여집합 " 이라는 개념이고, 이 정보만으론 F의 집합의 원소가 뭔지를 알 수 없음.
그냥 T만 아니면 댐.
P.S.) 전체집합으로 유추야 할 수 있겠다만 전체집합 때문에 역설이 생겼다며? 그래서 패스 ㅋ
3-3) ' A 이면 B 등등 '
" 여러 현실들 간의 관계 " 라는 의미.
4. 그 전의 의미들을 파악할 줄 알아야만 파악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4-1) F는 T라는 의미를 파악할줄 알아야만 알 수 있는 사실임.
( T를 알아야 부정할줄 알든 모르든 할거 아니녀?
또 T는 알고 F는 파악할 줄 모르는 존재가 있을 수 있잖아 ㅋ )
5. 그런데 거짓말쟁이 역설 같이
" 자기 자신을 포함한 모두를 가르키는 문장 " 을 분석해보니!!
( Q) 이것더 전체집합 때문에 생긴 문제인겨? )
T 와 F를 동시에 가지는 의미도 현실에 존재한다!!!
근데 왜 근대 ~ 현대 사이에 들어서야 인지를 했냐!!!
ㅁㄹ 그런 의미를 찾기 어렵나 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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