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광명회에 머리가 잘 돌아가는 애들 많이 있었지만 내가 계속 사기성을 말하고 다니니 머리가 돌아가는 애들은 이제 없는거 같다.


하지만 멍청하고 특히나 112처럼 빵셔틀 출신, 제목만 쓰는 병신같은 놈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그건 자기들이 사회에서 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남들을 학대하고 싶다는 생각에 남아있는게 전부이다. 


초반에만 해도 UFC갤에 실제로 파이터 경력있는 애들 많이 있었는데 몇번 까발려주고 전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는걸 확인시켜주니 이제 남은건 112같은 병신들만 남아있다.


이들이 떠나지 못하는건 세상으로 부터 학대받은 트라우마로 누군가를 학대하고 싶은거라 사기인거 알아도 나오지 못한다.




112는 완전한 장난감에 마루타 수준으로 당해와서 그냥 지보다 잘나보이고 만만해 보이면 무조건 뒤통수를 후려야 되는데 이것도 사회로부터 받은 상처가 트라우마로 작용되어 이짓을 포기하지 못하는거다. 특히나 온라인에서 그냥 시비걸고 질투에 휩싸이는 거의 모든 인간들은 빵셔틀일 확률 99%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고 이들은 어딜가나 계속해서 당할수 밖에 없는 카르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자신의 어디가 문제인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이런 생각을 할수가 없고 이걸 말해줘도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성향이 다분하다.


겉으로 보면 불쌍해 보일지라도 112같은놈들이 그걸 당하는 이유는 그에 해당하는 사악함이 있기 때문이고 좋은말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열등감을 느낀다면 지가 잘나고 똑똑해져야 하는거니 노력을 하는게 맞지 남을 뒤통수치고 학대한다고 해서 없어지는게 아니다. 수 없이 관찰한 결과 병신들은 죽도록 쳐맞고 쳐맞고 죽음의 위기를 여러번 넘겨야 바뀌는거지 좋은말로 바뀌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열등감은 타인을 투사할때 생기는것이고 무엇때문에 열등감이 생기는지 분석하고 그에 해당하는 노력 이외에는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다. 두 눈과 귀를 막고 열등감이 없는척, 착한척 이러는 자세로 극복이 안되는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동시에 사회의 모든 체계는 갑,을 관계, 우월하고 열등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학교, 영화, 드라마로 세뇌시키고 실제로 회사에가서 일을 해도 마찬가지로 갑을관계에서 벗어날수가 없기에 아닌척, 착한척 이런걸로 해결할수가 없다.


열등감이 올라오면 자기의 열등감을 우선 인정해야 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부분을 노력해야 되는지 분석후 그에 맞는 노력을 하는게 유일한 해결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