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많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면 어리고 또 어떤 사람이보면 많고 그 기준이 뭘까 10대는 20대를 나이많다 틀이라고 생각해는데 30대는 젊다 어리다 좋을때대라고 생각하고 참 그 기준이라는게 어렵다
누군가는 너를 빵셔틀이라 그러는데 너보다 더한 빵셔틀 입장에서는 용감하다고 할수도 있음
온라인 전용 일찐 붙으니 과거의 트라우마 다시 나오지? 나 오기전에는 존나 쎈척하더니 이제 본래모습 빵셔틀로 돌아왔네 니 주제에 맞게 행동해라 대가리에 허세만 잔뜩 들어가지고 까불지 말고
누구?
누군진 몰라도 주제에 맞게 행동하든 행동 안하든 니가 그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할 권리는 없다
너를 침해하지 않는 이상 너도 그 사람을 침해할 권리가 없어 칸트도 말한 거다
내 자유의 한계는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까지다
주관적인 단어. 이걸로 어떻게 깊이 있게 놀 수 있을까나?
그 기준은 너 안에 있어야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어쩌든 말든 너는 왜 그 기준을 따라야할까 니가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서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내가 널 애로 바라본다면? 노인으로 바라본다면? 그게 너에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