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생 3명이 청소노동자들에게 소송을 하다/ JTBC News
0.
대생 3명이
연대의 청소노동자들에게
소송을 했다고 하는데
연대생이 소송을 한 것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
청소 노동자들이
시위를 하는 것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시위장소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위장소가 도서관 앞에서
확성기를 틀어놓고 세 달 동안을 했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1.-5.를 참고하면 될 듯하다.
1.
이주의의 극치.
저들이 세상에 나아가
약자를 배려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지지 격려로도 모자랄 판에...(이아무개)
2.
기주의는 청소 노동자들인데
이기주의란
본인들 이익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주는 게 이기주의다.(이게뭐야)
3.
회적 약자' 프레임 같은
언더도그마에 빠지지 말고 생각해 보자.
과연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권리까지 침해해 가며
저런 식으로 시위를 하는 것이 정당하고 옳은 일인가?(Karl Friedrich Gauss)
4.
소 노동 경비 노동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그런데 생각 좀 해보세요.
시위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여론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한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시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학교의 정중앙에서
그것도 도서관 바로 앞에서
석달째 확성기 틀면서 시위하고 있으면...
학생들이 노동자분들을 응원하기 쉽지 않겠네요.
학교 정문에서 시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학생들 등교하면서 많이 볼 것이고,
학교 앞 지나가는 수만 명의 차량 운전자들이 볼 겁니다.(wisegon Kim)
5.
러다가 결국 학교를 문닫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고 외치겠네.
시위도 자리를 보고 해야지
만만한 게 학생들이고
결국 약자의 지위로 약자를 괴롭혀서
강자에게 요구하는 모습아닌가?
그리고 점진적인 변화를 요구해야지
무조건적으로 요구한다면
다들 요구가 늘어나고 누가 누구를 위해 도움을 주겠는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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