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성경은 이거 하나로 박살이 난다.
신은 사랑으로 이루어졌고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하지만 신을 믿지 않으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쳐넣는다.
이 말을 못알아듣는 개독은 없다. 하지만 여기에 머무르길 희망하는건
1. 홀로되는게 두렵다.
2. 하던걸 계속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
3. 뻔히 사기인거 알고 그 끝도 알지만 세상으로 부터 상처받은 트라우마 때문에 정신승리 하고 싶다.
제목만 쓰는 병신이 이런 상태고 남들한테 주목받으면 시기와 질투를 하는것도 사회에서 주목받는 이들에게 상처받은 트라우마 때문에 지보다 잘나보이면 죽이고 싶은거다.
시기, 질투하는 병신들의 트라우마가 대부분 빵셔틀 당한 기억에서 출발하고 이들은 불쌍하다고 여기면 곤란한건
그렇게 당한 배경에는 시기와 질투가 항상 자리잡고 있었기에 주제파악을 하게 만드는 수행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놈들의 근원적인 문제는 열등감으로 인해 지보다 나은 사람을 보면 정신적으로 고통받아서 이걸 이겨내지 못하고 뒤통수를 치는 원리다. 열등감을 극복하려면 지가 아는게 없고 능력도 없다는걸 인정해야 하는데 욕심은 더럽게 많고 그걸 이룰만한 능력이나 행동이 전무하기에 뒤통수치는게 한두번 성공하면 자신을 괴롭히던 열등감이 해소되어 기분이 좋아지니 계속해서 이짓에 중독되는 원리다.
아주그냥 눈에 안보일때까지 죽도록 괴롭혀주는거 이외에 처방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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