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을 보기전 내가 말하는 유형의 사람은 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 시간낭비말고 뒤로가기로 나가라
1. 사람의 평가를 겉모습에 나타나는 말이나 행동 그 사람이 주장하는 언어에만 집착하는 사람
2. 자기가 거짓말을 치더라도 상대가 증명할수 없다면 자기는 떳떳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
3. 모든것의 실체는 눈에 보이는게 거의 전부라고 여기는 사람
이런 유형은 평생 겉모습의 위선과 거짓속에서 살아왔기에 절대로 이글을 이해할수 없다.
집에서 기르는 개중에 좀 총명한 개들은 주인의 발자국소리로 주인을 분간한다. <-- 이건 우리에게 알려진 친숙한 정보이다.
하지만 정말 소리만으로 주인을 알아볼까? 당신이 외출하고 밖에서 새 신발을 사고 그것을 신고 오더라도 주인을 잘 알아보는 개들은 당신이 주인이란걸 알아본다.
개들이 주인을 알아보는 원리는 발자국소리에 담긴 氣<기>운을 느끼는 방식으로 이 "기"라는것은 모든것을 이루고 있으며 TV에서 무당들이 어떤 사람를 알기위해 의뢰를 하면 그 사람이 쓰던 가방이나 스카프 등등의 물건을 가져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쓰던 물건에도 자신의 기가 담기게 되는 원리라서 기운을 잘 느끼는 무당들이 그걸로 사람을 보게 되는 원리다.
무당이라는게 비 과학적이라고 무시하는데 진짜로 허황된 개소리만 한다면 무당은 사라졌을꺼다. 우리는 원시부족도 아니고 최첨단 과학의 시대에 살고있는데 무당들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어느정도는 맞추기 때문이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앞뒤 맥락 아무것도 모르고 어떤 글귀를 보면 보는 순간 "아 이거다" 라는 신호가 머리에 스쳐지나갈때가 있고 그것이 맞는 직감인지 아닌지 논리적으로 검토할때가 있을꺼다. 자신이 이것을 직감이라고 미쳐 생각하지 못했더라도 수 없이 많이 이렇게 살아왔다.
아마도 동양사상에서 氣라는말이 있는건 아틀란티스 초고대문명에서 남겨준 기록같은거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하고 싶은말은 현재의 과학으로 氣를 밝혀낼수 없다. 하지만 내가 설명한 氣는 매우 과학적인거다. 단지 현재의 과학이 따라잡지 못한것뿐이다.
현재의 과학으로 설명할수없는건 무조건 사이비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다면 현재과학으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이 설명가능하다면 이런 입장을 고수해도 되고 세상모든것을 설명할수있다는 전제가 맞으려면 더이상 과학발전을 위해서 무언가 연구할 필요가 없다. 현재의 과학으로 모든걸 다 밝혔는데 뭐하러 연구를 할까?
다 아는데 연구해서 뭐함? 현재과학으로 밝혀내지 못한다고 사이비 취급하는건 과학을 종교처럼 맹신하고 우상숭배하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이 글을 읽고도 과학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태클거는 놈은 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터넷의 글자를 보고 거기서 느껴지는 당사자의 파장을 느껴봐라. 특히나 다중이질을 많이 하는 사람의 밝혀진 다중이의 글을 쭉 보고 그사람의 기운을 느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인터넷으로 대화중에 상대가 욕을 했을때 기분이 좋아서 욕하는건지 진짜로 빡이쳐서 욕하는건지 당신들도 실시간 느낄것이다. 우리가 아는대로라면 글자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지만 우리는 그것을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다.
쉽게 말해서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척하면 척 알아듣는것처럼 상대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무슨짓을 하려는지 의도를 재빨리 캐치하기 때문이다. 글자에만 신경쓰지 말고 그 글자를 쓴 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해야한다.또한 대화에 집중하다보면 상대가 자신의 말을 듣고 나서 입을 여는 순간 무슨말을 하려는건지 이미 직감하는 경우도 태반이다. 이런게 모두 기운을 읽는것이고 기시감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기시감 -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으로 이곳은 온라인이라 상대의 정보를 알수없지만 글을 쓰는 그 사람의 기운은 그대로 남아있다. 당사자의 기운에는 현재감정, 과거의 일, 미래의 일 모든것이 다 담겨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나도 이걸 보고 알수있는건 아주 극소수의 작은 부분 뿐이다. 그리고 동물들은 우리 인간들처럼 언어에 의존하지 않기에 기시감이 훨씬 더 예민하고 저번에도 했던말이지만 언어보다 이미지 사고를 하게 되면 수백, 수천배 더 뛰어난 사고력이 생겨나고 세상에 있는 그 어떤 책이라고 해도 이미지사고를 뛰어넘을수 있는 논리적인 책은 없다고 단언할수 있다.
내가 112 가지고 노는것도 이런 원리로 이 모든것은 전부 내면으로 들어가야 한다. 당신이 외부에 머무르게 된다면 계속해서 거짓된 철학자들의 헛소리에 놀아날 뿐이다.
내면으로 들어갈수 있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상위 1% 이내의 수준이 될수 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상위1%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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