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을 어떻게 하고 무슨표정을 짓더라도 그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느끼며 살아왔고 이러지 않은 인간이란 내가 만난 사람중 손에 꼽을 정도로 거의 없다는게 지구인이다.
지금 이 순간 이 말을 했어도 돌아서면 딴생각하고 수시로 이기적인 사리사욕에 갇혀
시기, 질투, 이용 등등을 일삼는게 지구인이고 지구인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1. 절대복종을 할수밖에 없는 권위
2. 언제든 모든것을 빼앗아 갈수있는 힘
3. 범접할수 없는 포스
등등 이런것을 기본적으로 지닌체 지구인을 관리해야 된다. 이게 없다면 논리적인 이치따위는 전혀 통하지 못하는게 지구인이고 뭔가를 도와주면 뒤통수 공격해도 뒤통수 치는게 지구인이고 지구인에게 있어서 모든 행위는 지가 잘났다는 정신승리 이외에 없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건 자신의 아바타 대하듯 자기가 이루지 못한걸 자식을 조종하며 이루고 싶은게 지구인의 부모사랑이다.
채널링 자료들에 의하면 외계인의 평균 수명은 우리시간으로 대략 2만년 정도이다. 동일한것을 보더라도 지금 하고싶은것에만 치중하는 사람이 있고 먼 훗날을 바라보며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 지구인의 대부분은 오직 날로먹기만 생각하는게 특징으로 기초는 생각안하고 매일같이 믿기만 해서 이루려하고 성인들의 무아론같은것만 치중하는게 지구인의 삶이다. 반면 멀리 볼수있고 자기의 감정보다 논리적인 면을 우선시 하는 사람은 대부분 외계영혼으로 지구에 수행하러 온 영혼들이다.
외계영혼 즉, 영적인 수준이 높은 사람은 언제나 제3의 눈으로 자신을 포함한 남을 바라보는 의식에 초점이 있고 무언가에 의한 감정의 동요가 있더라도 자기의 동요상태를 관찰하는 습성이 있다. 즉, 자신을 비롯해서 타인까지도 항상 관찰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이들만이 외계 영혼으로 평균수명 2만년에 걸맞는 생각으로 살아가게 된다.
지구영혼의 특징은 아무리 진실이고 자기가 하던게 결국 자신에게 손해라고 해도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눈앞에 보이는 욕심에만 치중하는 버릇에 기인하고 모든것을 수박겉핥기 수준으로만 판단하기에 내가 계속 말해왔던 철학책 1페이지 조차도 해석하지 못하는게 대다수의 현실이다. 절대로 깊이가 없고 깊이있는 생각을 공포스러워 하는건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생각할수 있는 에너지가 약해서 조금만 집중하면 멘탈이 나가버린다.
너무 잔인한 글이지만 애초에 내 글에 영향을 받고 발전할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게 현실이니 자신이 주변인에 비해 정말로 똑똑하고 천재라고 생각되는 사람들만 겨우 도움되는 글이다.
생각할수있는 에너지 레벨이 낮아서 어떻게 해서든 믿고, 따르고 , 의지하는거 이외에 관심을 두지 않는게 지구인의 현 주소다.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을 따른다고 해서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인간들 사이에서 권위있고 스펙높은 사람을 들먹이면 이런게 통용되고 높게 평가받을수 있으니 이짓을 멈추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이짓 아무리 해봤자 죽을때까지 그 어떠한 발전도 없다. 내용도 뜻도 모르고 소리만 내는게 현실이며 내가 말했듯 니체의 "신은 죽었다" 라는 글이 철학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이글에 관해 수천, 수만개의 해석이 있지만 어느 누구도 비판하지 않는게 지구인의 현실이다. 정말 아무 내용도 뜻도 없는 개소리의 개소리뿐인데 아무도 비판하지 못한건 권위에 대한 복종하는 노예같은 영혼들이라 감히 그걸 할수가 없는거다.
자신이 지구영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면 남들 생각따위 절대적으로 무시하고 오직 논리의 논리적인 이치로 자신만의 생각을 구축해야 한다. 지구인 모두가 아니오 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논리적인 결과물이 예 라고 한다면 눈 하나 깜박할 이유가 없다. 지구영혼은 내용도 뜻도 모르고 그저 다수의 영역으로 들어가려고 애쓰는게 전부라 물타기가 잘 먹혀서 통계조작으로 거짓을 보여주면 계속해서 속아넘어간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득표수도 다 조작이고 통계라고 보여주는것도 조작이며 이 모든건 인류를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TV,전문가 이건 사실을 주로 보도하지만 사실을 보도한다는 관념을 만들고 통계부터 전문가들의 개소리를 꾸준히 주입시키는 도구이다.
이 글은 진짜로 자신은 남들과 공감할수 없고 도저히 인간들의 술문화, 노는 문화 이런것에 아무런 재미도 감정도 동요도 되지 못하는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작게나마 도울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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