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너머에도 정신이 있을까?
정신만 남는다, 정신과 육체 모두 없어진다 등
플라톤에서 하이데거까지 여러 얘기가 있지만,
육체가 남는다는 말은 없다.
인간은 귀신을 物, 육체를 통해 인식하지
정신을 통해 인식하진 않는다.
그럼 귀신은 없는 것 아닐까?
죽음 너머에 육체가 없으니, 우리가 보는 귀신은
정신적 작용으로 우리의 뇌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아닌가,
이것으로 귀신이 보인다는 것은, 정신병에 지나지 않는다.

매마른 사막을 걷다보면 아지랑이조차 오아시스로 보이는 법,

귀신 또한 마찬가지 아닌가, 싶다

지식이 적어서 미안하다, 댓글로 귀신에 대해서 설명해줄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