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서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들이 있다.


1. 소시오패스

2. 나르시시스트

3. 사이코패스



대표적으로 3가지 유형이 있다.


누구나 3가지 전부 잠재되어 있고 그 정도에 따라 구분하는것이라고 여기면 된다.


소시오패스의 대표적 케이스가 개독으로 평생 하는짓거리가 교회가서 하나님 저 이거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이러고 권위없는 누군가가 대단해 보이면 질투하고 권위있는 사람은 무한히 빨아대는 정도가 아주 심하다. 112가 소시오패스 성향으로 지보다 잘난사람을 보면 미치고 환장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뒤통수와 배신을 밥먹듯 하는 유형으로 소시오패스 대부분이 빵셔틀 카르마를 가지고 있고 이렇게 된 모든 원인이 유아기 영혼이라 자기보다 잘나고 능력이 좋으면 부모로 여기며 자기한테 희생과 봉사를 해야한다는 마인드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과자를 먹고 싶으면 울면서 땡깡부리는것처럼 이들의 영혼수준이 딱 이정도로 조금이라도 무언가 베풀어주면 자기의 부모로 인식하고 무한히 자기의 욕구를 채워달라고 꼬장부리는 인간이라 빵셔틀 카르마를 달고 살아가는게 수행의 과정이다.




나르시시스트는 소시오패스에서 더 발전된 형태로써 소시오는 아이가 뭐 사달라고 떼쓰듯 순간 순간의 욕망대로만 움직이는 반면 나르시시스트는 모든게 전부 계획적이며 모든 인간관계의 기준은 자기의 욕망을 채우는 물건쯤으로 여기는 인물로 이들이 이렇게 된 원인은 원래 마음자체가 아주 아주 순수하고 여린구석이 있어서 남한테 상처주는 말을 잘 못하지만 환경적으로 이용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가 남들한테 당한것을 보복하려는 심리에서 이렇게 변한 케이스가 많이 있다. 특히나 여성에게 흔하고 대부분 인물이 좋으며 마음약하고 남들에게 잘 퍼주는 스타일이라 세상으로부터 분노를 많이 느끼며 이렇게 자기 중심적으로 변하고 모든 관계는 오직 자신만을 위한 물건으로 취급하게 된 케이스다. 홀리몰리가 딱 그런 케이스




사이코패스는 나르시시스트보다 한단계 발전한 형태로 계획하에 범죄까지 일으키는 지능범 들이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이런 사이코 성향의 인간들은 공감능력이 없다고 말하며 타인의 심리를 전부 외우고 조종한다고 하는데 이건 일부러 이렇게 퍼트린거다.


타인의 심리가 한두개도 아닌데 공감없이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접근해서 조종할수 있을까? 공감능력이 없다는건 바보, 멍청이의 영역이고 사이코들은 공감능력이 매우 탁월하고 남의 고통을 즐긴다고 하는게 맞지 공감을 못하는게 아니다.


전문가들이 이렇게 퍼트린 이유는 루슈 라는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서 일루미나티가 그렇게 퍼트린거고 이렇게 말해야 우리 주변에 있는 사이코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의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거다.


그리고 루슈는 우리 인간을 가축으로 기르는 그들의 돈이자 식량에 해당된다.


루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