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처럼 무지성으로 질투하고 없는말 지어내는 미친놈한테 다들 한마디도 못하고 내 글에 비판도 못하면서 다들 질투하는 병신들의 편에 서고 싶잖아
대놓고 병신의 편을 드는 인간도 있고 병신의 편을 들고 싶지만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끄집어 낼까봐 무서워서 모른척 하는거지
디시의 패배자 인생집단에게 필요한 사항은 열등감 극복으로 누구하나 붙잡고 매장시켜서 정신승리 하는게 최우선 목적이잖아
만약 진짜로 내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나를 질투하는 병신들한테 같이 욕이라도 했겠지만 진짜로 내 글을 필요로 하는 인간은 여기 없어서 그런거야
홀리몰리는 내편인척 하면서 가스라이팅으로 가지고 놀고 싶어서 접근하는거고 112는 지가 일루미 무서워서 스트레스 받았지만 내가 그거 설명해주고 별거없다는걸 말해주니 갑자기 급 돌별해서 나한테 화살촉을 돌리고 염병떠는건 카르마가 지금 이대로 자기가 바라보는 세상을 두려워 하고 싶어서 그런거라 진실을 받아들일 때가 안된거다.
어차피 주류철학자 쓰레기들의 이말도 되고 저말도 되고 혹은 이말도 아니고 저말도 아닌 병신같은 꽈베기만 틀어서 결국 내용도 없고 있어봤자 몇줄 되지도 않은 내용을 수십페이지로 부풀리기나 하는 글을 버릴수 없는건 아직 본인들 스스로의 자존감이 낮아서 자기의 생각을 신뢰할수가 없으니 계속해서 니체, 칸트, 비트겐슈타인 이딴 벌레새끼들의 말이 머리속에 멤도는 원리다.
인생에서 패배자 경험과 누구도 믿을수 없는 환경이 지속적으로 적용된다면 그 끝은 오직 자신 이외에 아무것도 신뢰할수가 없는 상태가 되는데 아직 대다수의 인류는 이런 경험자체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힘들면 믿고 따르고 의지할 대상부터 찾게 되는거다. 전문가, 권위자들의 실체를 아무리 말해줘도 어차피 대다수의 인간들은 자기의 부모라고 여기는 그것들을 버릴수가 없는 상태라서 너희에게 필요한건 "내가 생각하는건 모두 옳다" 라고 해주는 사람이나 "나를 따르면 위대해 진다" 라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거지 자기 스스로 생각후 위대해지길 원하지 않는다.
자신은 도저히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남들 위에 우뚝 설수없다고 여기고 있는 낮은 자존감 탓에 정신승리와 의지하려는 숭배만 원하는거다.
여기 전체 인식은 나한테 열등감 존나 느끼고 와서 악플을 달고 싶어도 112처럼 지우개 쳐먹은거 까발릴까봐 그러지 못하는거지 이런거 없으면 아주 그냥 가루가 될때까지 전체가 똘똘뭉쳐서 죽을때까지 까기만 하는게 대다수 인간의 모습이고 특히나 디시 패배자의 열등감 많은 인간들은 권위 없는놈이 지보다 많이 알면 미치고 환장하는게 팩트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것또한 패배자속에서 있고 싶은 카르마 때문에 그런거다.
이 글을 보는 니가 생각해봐도 남들보다 우뚝서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갈 자신이 있을까? 이게 안되니 다들 질투하는 병신들이 다구리 쳐주길 바라고 있는거야 모든건 자존감이 낮아서 생긴 문제고 동시에 이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 자기가 못하는걸 남이 하고 있으니 시기와 질투를 해서 눈앞에 보이는 발암종자를 없애고 싶은거다.
세상이 가짜라는 말은 거의 대부분 거짓이라는 말이고 대부분의 전문가들 사기꾼에 가깝고 오직 국민들은 이들을 부모로 여기게 세뇌당해와서 계속되는 사기를 당하더라도 감히 부모같은 존재를 의심할수가 없는거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한다면 한번 맛들리면 끊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지속적으로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독점하고 담배값의 90% 이상은 전부 세금을 붙여서 파는게 국가인데 이래도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거냐? 이런 사실 아무리 떠들어도 결국 대다수의 경우 자기 부모라고 생각했던 그런 관념을 버리지 못하고 발광이나 하는게 일반적이라 말해봤자 헛수고다.
이런거 말하면 병신들은 끝없이 달라들지만 이런걸 알고 싶어하는 인간들은 겉으로만 알고 싶어하지 속으로는 전혀 그렇치가 않아서 열등감이나 느끼고 못본척 모르는척이나 하는게 인류의 모습이다. 그러니 깨닫고 나서 성인들이 대중앞에 절대로 나서지 않는거다. 대중은 자기의 부모를 버리지 못하고 오직 자기 비위나 맞춰달라고 꼬장만 부리고 진실을 알고 싶어서 하지 않는다. 진짜로 알고 싶어하는건 자기가 얼마나 잘났는지 아무 노력도 없이 자기가 무언가 될수 있는지, 깨달을수 있는지 이런 사항으로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잘났다는 말을 해달라고 보채는게 전부다.
그러니 지구상의 종교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믿기만 하면 누구나 원하는걸 얻게 된다는 달콤한 말을 대중이 원하기 때문에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거다. 종교는 실제 종교만 있는게 아니라 과학, 의학, 각종 전문가 이들모두 종교의 영역으로 내용도 뜻도 모르고 다들 타이틀만 보고 맹신해버리는게 인류의 모습이다. 이렇게 타이틀만으로 모든것을 신뢰하면 생각없이 살아도 정답을 얻을수 있다고 여기니 스스로 생각하라는 나같은 인간을 보면 분노를 하고 경멸하는게 대중들이다.
니네들은 니네가 맞다고 여기는 그 방향을 그대로 따라가며 기분좋은 말만 해주는것 혹은 아무생각없이 자기를 따르면 우월해진다는 그런것들에 이끌리면 되는거야 이게 대중들이 원하는거고 이렇게 했을때 따라가는 니네들도 기분좋고 니네를 통솔하는 개인이나 집단은 돈을 벌어서 좋고 서로가 윈윈이니 기존에 하던대로 하면 된다.
내면으로 들어갈수 있는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거다. 외부환경을 무시하고 자기의 생각에 치중할수 있는건 대단히 큰 용기가 필요한거라 자존감이 낮으면 절대로 할수가 없다.
112처럼 배신과 뒤통수를 치며 자존감 올리는게 대중들이고 니네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이런 정신승리라서 예수처럼 옳은말만 하면 십자가에 못박히는게 지구에서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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