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노동착취는 사랑인가 억압(증오)인가
1.
책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공산주의자.
몸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반공산주의자.
-스베틀라나 알릴루예바(스탈린의 딸)-(나나)-
2.
공산주의는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부자에 대한 증오에서 나왔다.(홍길동)
3.
맑스는
사상을 만들고 주장했으나
정차 행실이 영 딴판인 게 신기해.(파이퍼프리즈)
4.
마르크스는 사탄숭배자였습니다.(oyd)
5.
공산주의는
한낱 사탄숭배자가 세상을 저주하며
만든 악마의 사상인 것을 왜들 모르시나?
공산주의의 실패한 산물을
오늘날 우리가보고 듣고 겪고 있는데
마치
대단한 사상가인양 부풀려진 것에
제발 현혹되거나 천재운운 하진 맙시다~~~!!!
마르크스는 대학때 소개로
사탄교회로 들어가게 되고
사탄을 찬양하고 세상을 저주하는 시와 희곡을 만들죠~~
돈이 떨어져도 가족부양은커녕
본인 사치부리는 데 열을 올리던 본인이
떠들어대던 말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산 모순덩어리의 결정체인 것을~(oul Free)
6.
칼 마르크스 비화: 편지로 노동자들을 비하함.(꾸에에에에에ᅦ)
7.
공산당선언에서 가장 쇼킹한 부분은
가족해체와 부인(여성)공유제의 주장이지요.
역시 맑스스럽다로 정리되는.(Sapere Aude)
8.
마르크스는
하녀 헬렌 데무스 사이에서
프레디란 사생아를 낳았지요,
프레디가 자기 자식임을 숨기려고
엥겔스에게 부탁해서
엥겔스아들로 숨기고 살았는데,
엥겔스가 죽기 전 재산상속문제였는지
프레디는 마르크스 사생아라고 폭로했지요.(Sapere Aude)
9.
영상 말미에
소개된 마르크스의 말들을 보니
자신들이 선이고
반대쪽이 악이라는 이분법이 뚜렷하네요.
환경적 요인을 강조하는 것도
이미 이때 논의되고 있던 모양이군요.
이 맥락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몸)
10.
나이 들수록 깨닫는 사실이
세상을 단순히
이분법적 시각으로 보기에는 너무 복잡하다는 거죠.
칼 막스가 말한 거처럼 세상이 단순했다면
어찌 보면 정말 살기 수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학 시절 자본론을 처음 봤을 때는
뭔가 신선하다는 느낌과 함께 피가 끓었는데
작년 여름 휴가 때 집에서
심심해서 다시 꺼내 읽어 보니
마치 중2병 환자가 쓴 글 같고
주장하는 논리에서도 허점이 많이 보이더군요.(Xavier Gold)
11.
저는 마르크스의 사상에 대하여
철학 보다는 집권론에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인간에 대한 탐구가 많지만
인간을 정치수단으로 규정하고
이용하려한 것 자체가 비인간적입니다.(Logos Y)
12.
성리학자, 아프칸탈레반,
공산주의자등의 공통점이
신의 위치에서
소위 지들 생각을 책을 써서 사회를 억압하는 것입니다.
자본론을 읽으면 공허합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은 경제학의 첫 페이지에서
인간은 이기적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어떻게 해야
나와 나의가족, 사회,국가들의 이익을 관점에서 쓴 것입니다.
자본론은 노동을 역으로 부정하고
그것을 착취하는 인간의 욕망을 뺀 헛소리입니다.
사람은 다 착해야 한다. 도덕적으로 맞으나
인간 자신의 속이고 지성 있는 척을 합니다.
조선시대 양반과 공산당당원, 무슬림선지자와
중세추기경, 신부, 지금은 교황이 맥락이 같습니다.(수호)
13.
책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공산주의자.
몸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반공산주의자.
-스베틀라나 알릴루예바(스탈린의 딸)-(나나)-
생산수단의 국유화가 공산주의의 핵심 개념인데. 실제로 해봤더니 비효율의 극치를 초래해서 경제 자체의 파이가 줄어들어버림. 아주 작은 파이를 균등하게 나눠먹을지. 아주 큰 파이를 불균등하게 나눠먹을지의 문제에 대해 지금 전 세계는 후자를 선택했고 약간의 결점은 있으나 공산주의를 택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기 때문에 지금도 자본주의를 유지할 수 밖에 없음.
다만 자본주의에도 수정자본주의라는 큰 정부 개념의 체제가 있어서 세율을 좀 높여서 복지와 분배라는 가치를 실현하지만 기업의 활동에 있어서 불편함을 초래한다는 단점이 있음. 현대 사회는 마르크스 시절처럼 자본주의가 옳다 아니다의 싸움은 하지 않고 큰 정부를 언제 해야하는 지의 문제로 싸우고 있음
지금 시대에 공산주의는 명백한 오답이고 자본주의 내에서 정부의 사이즈를 키울지 줄일지에 대해서 수십년간 논쟁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 언제 이 싸움이 학문적으로 명료하게 정리될것인지는 모르겠음.
경제학의 한계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그런 문제지.. 케인즈vs하이에크 뭐 이런거.
아무튼 이원론으로 생각하면 오늘날의 세계를 더 넓게 볼 수는 없는듯... 한 국가 안에서는 모두가 한 팀이여야 하거늘
1515님의 댓글에 감사합니다. 좌파는 공산독재가 목적인 듯합니다.
공산주의는 구성원들의 단결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원시 공산사회가 가능했던 건 집단의 규모가 작고, 규모가 작기때문에 단결을 유지하기 용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루소가 말했듯, ‘최초로 울타리를 친’ 사람이 등장하며, 즉 피아를 구분하는 개념이 생기면서 원시공산사회는 끝납니다. 사유재산이 생겼으니까요.
역사에 등장한 사회주의 국가들이 독재를 한 이유는 사회(국가)의 단결체제를 유지하기 위함이죠. 그 수단은 경제,사회,문화,교육 어느것이든 동원할수 있는건 다 써먹습니다. 즉, 사회구성원들의 흐트러짐 없는 단결이 이루어지면 그 사회는 공산주의가 가능할 겁니다. 하지만 그땐 이미 사람이 아니라 로봇들의 사회겠죠.
하지만 지금당장의 자본주의의 승리는, 현시대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고 만약 후대의 사람들이 리바이어던을 만들어낸다면, 그땐 공산사회가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죠. 명백한 오답보다는, 정답이 아니다 또는 오답일 것이다 정도로,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자체가 정답이 없는 것처럼요.
한병철 교수는 현대 신자유주의가 사람들을 끊임없이 자기착취하게 조종한다고 말하던데, 착취를 착취로 여기지 않게 된다는 것만 보면, 어쩌면 신자유주의와 공산주의는 서로 닮아있는지도 모르겠군요 ㅋㅋㅋㅋ;; 아 저는 공산주의 싫어합니다 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