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떻게 해서든 여론몰이의 물타기를 통해 그리고 좆문가들의 개소리를 통해서 대중을 일정한 틀안에 가두는게 목적이다.


권위에 대항하지 못하게 해야 국가를 유지시키는 관리들이 국민들의 세금을 뜯을수 있게 된다. 안써도 되는 돈 없어도 되는 물건에 대해 강요하고 이런 트랜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국민들은 이용당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존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당하는 원리다.



국가는 국민에게 술과 담배라는 마약을 합법적으로 판매하고 세금폭탄을 먹이고 있다. 그리고 마약의 특성상 한번 맛들리면 쉽게 나오지 못하고 몸은 지속적으로 망가진다.


국민의 건강을 망쳐서라도 국가의 세금을 높이고 있고 술을 먹고 범법 행위를 하게 되면 죄가 삭감되는 법률까지도 있다. 술먹고 취하면 사고의 우려가 크기에 국민들 스스로 자중하면 안되고 그렇다고 해서 무죄판결을 할수는 없으니 이런식으로 술을 권장하는 법률까지 마련해둔것이다.


똑같은 마약인데 대마는 불법이고 담배는 왜 합법일까?


사실 대마가 담배보다 몸에 덜 해롭다. 하지만 대마를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져서 열심히 살아야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돈을 벌어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 이런 관념에서 멀어지게 되어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거나 경쟁을 하지 않게 된다. 그러니 대마는 불법으로 정해야 지속적으로 많은 세금을 걷을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행복하다면 열심히 살만한 동기부여가 사라지기에 대마는 불법으로 정한거다.



지금처럼 대외적으로 알려진 상식이 사기라는걸 알리면 인간들은 대부분 사기를 알리는 사람에게 분노를 표출하는데 그 이유가 자존감이 낮아서 항상 자신이 믿고 따르고 의지할만한 대상이 사라지기에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원리다. 사기라는걸 알았으면 사기꾼한테 분노를 하는게 당연한 이치지 사기꾼을 알리는 사람한테 분노를 표출한다.


태생적으로 노예라서 자기가 빨아대는 주인님을 사기꾼이라고 하는말에 분노를 터트리는게 인류의 모습이고 주인없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하기에 두려움이 앞서는거다.




서양의 주류철학은 다 씹사기로 이말도 저말도 되고 혹은 이말도 저말도 아닌 근거도 없는 개소리들뿐인게 사실이지만 이걸 떨쳐버릴수 없는것도 자존감의 문제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까지 취할수 있는 자기몸에 대한 주인의식이 없어서 그런거다.


난 신기한게 니체의 사기성을 폭로하면 다들 분노도 안하고 가만히 있거나 오히려 나한테 염병떠는 이런 심리를 평생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게 바로 노예라서 주인이 없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에 대단히 큰 공포를 느끼기 때문이었다.




내면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모든 선택에 있어서 니가 진정으로 원하는 선택을 하는 습관부터 들여야 한다. 이렇게 너가 너 자신을 존중할수 있을때 자존감이 상승되는거고 노예의식이 벗겨져서 영혼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원리다.


지구를 제대로 보려면 지구 밖에서 보아야 하는것처럼 물질세계에서는 그 물질 밖에서 보아야 제대로된 시야확보가 될수있지만 관념에 있어서 제대로된 시야확보란 버리는거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기독교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예수와 하나님을 버리고 목사와 신자들 모두를 버리고 바라볼수 있어야 제대로 파악할수가 있는거지 버리지 않고 움켜쥐고 있으면 제대로 볼수있는 시야가 막혀버린다. 지금까지 공부한 니체, 칸트, 데카르트, 비트겐슈타인 등등 이런 주류철학을 버리는게 아깝겠지만 이걸 버려야 너에게 있어서 통찰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게 되며 이게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거다.



112가 질투하는건 자기는 대단히 잘났다는 망상때문에 열등감을 느끼고 이 질투에 빠져서 아무런 발전도 못하게 되는 원리다. 내가 잘났다 라는 이 관념을 버리게 된다면 모든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수가 있고 이때부터 통찰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되며 영적인 성장을 이루고 진동수까지 올라가서 내면의 안정과 함께 멀리 바라보는 시야까지 확보되는거다.


내가 옳다, 내가 옳아야 한다. 나는 잘났다. 등등의 무의식은 대부분 열등감인 이유는 자기를 증명도 못하면서 그냥 혼자서 망상만 하고 있으니 열등감을 느끼고 질투나 하는게 일반적이다. 자기가 충분히 잘났으면 이딴거 인정받을 필요성도 못느끼고 동시에 열등감도 전혀 못느낀다. 너한테 돈이 1조가 있다면 일반인들에게 돈 많다고 자랑할꺼 같냐? 남들이 인정을 하던 말던 너는 어차피 돈이 많다는걸 충분히 알기 때문에 자랑따위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열등감이라는게 자기는 남들보다 "잘났다" 가 아닌 "잘 나고 싶다" 이기에 지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공격해서 이기고 정신승리를 하고 싶은거다.




다시말하지만 이 모든 문제는 자존감이 낮아서 생긴거고 너가 너를 존중하지 못해서 그런거다.


아주 사소한 선택부터 자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라 그 생각하는 과정이 내면으로 들어가는거고 자기몸에 대한 주인의식이 생겨나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될때 자존감이 올라가서 권위를 가진 사기꾼 말에 휘둘리지 않게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