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란 결국 내가 한대로 돌려받는 행위다.


니가 사회에서 수모를 당하는 모든 원인이 자기는 충분히 잘났는데 남들이 몰라본다는 이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니 주목받는 누구라도 있다면 열등감에 휩싸이고 고통받아서 질투를 할때 쾌감이 개쩌는거다. 112 니가 가장 행복할때가 바로 질투하며 상대를 조종할때 이때가 가장 행복해서 속으로 비명까지 나오는 놈이다. 




니가 진짜로 잘났으면 좀 보여줘봐 넌 그냥 수 많은 우중의 한명일뿐이고 돌대가리 빡통새끼일뿐이다.


그런니가 어떤 부분이 대단하다고 여기는거냐? 니가 대단한 부분이 있으면 보여줘 보던가? 


누구에게도 증명할수 없지만 너는 니가 잘난걸 알고 있지? 




이렇게 해서 니가 배신하고 뒤통수치는 그 행위로 얻는 즐거운 쾌락을 남들이 너를 괴롭히며 똑같이 느끼는거다. 니가 봐도 존나 즐거워서 비명을 지르는듯 하지?


니가 했던거 그대로 돌려받는건데 너는 니가 잘못한거 절대로 인정못하지? 그러니 빵셔틀 카르마를 절대로 못벗는거야


니가 먼저 질투하고 지랄염병에 매장시키고 싶어서 눈깔이 뒤집혔잖아 


아무튼 너의 빵셔틀은 계속해서 유지될꺼다. 니가 천하의 개새끼라는걸 인정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