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큰일은 무엇일까
진실을 처음 탐구를 할때 내가느낀것은 두려움
이 두려움 앞에서 한없이 나는 작아졌다 "내가할수있는게무엇이지?"라는 생각을 함으로
결론을 도출할수없었고
하지만 진실의 지식이 쌓여갈수록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는 내가있었다
사실 포기했었다 두려움때문에말이다
그리고 나는 세상이 두려워 자기합리화를통해 진실의 길을 탐구하는척 하고있는것이라 머릿속으로 생각을내렸다.
그런데 무언가가 자꾸 나를 꿈에서며,머릿속에서며
나를 끌어당기고있었다 그 길이 맞다고 말이다
결국 그 길을 따라갔고 그 길의 갈림길을 지나가도 지나가도 계속 갈림길이 나왔다
어렵지만 나는 더 단단해져가고있다.
그 '나'는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