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여당, 야당이 있듯 신은 언제나 음과 양으로 갈라놓고 둘간의 싸움을 통해 살아있는 우주를 유지하는게 목적이다.
지금은 여당, 야당 이런 정치에 빠진 중이병들은 별로 없다. 이제부터 두가지로 나뉘는 그룹은 깨어난 사람들과 NPC 그룹이 된다.
지금까지 인류는 그저 전문가나 뉴스, 교과서를 그대로 맹신하고 살아왔다. 지금도 거의 대부분 이 상태에 머물러 있지만 이제부터 바뀔꺼다.
깨어난 그룹의 사람들은 무엇이던 스스로 사고할수있는 그룹으로 자존감이 높고 노예심리를 극혐하는 집단
NPC 그룹은 아무생각없고 그저 좆문가와 유명인만 빨아대는 좀비같은 인간들이다.
NPC 그룹의 성향은
노예심리가 강하고 언제나 자기를 이끌어주는 영웅이 있다고 믿는 상태로 기존에 형성된 유명인과 권력자, 전문가들을 부모처럼 따르는 인간들로 세상에 알려진 상식이 깨지는것을 두려워 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부모라고 여기던 전문가들이 거짓말쟁이라는걸 알게 되면 이제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기에 두려움이 앞서서 사기꾼을 알리는 사람을 공격하려고 든다.
태생이 노예라서 개처럼 자기 주인을 끝까지 지켜내야 안심할수가 있는거다. 개한테 특히나 한국의 명견 진돗개한테 한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이기에 자기의 주인을 욕하는 인간은 모두가 적이라고 여겨져서 사기꾼임을 밝혀내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게 이들로써 주인님을 지켜내는 최선의 방법이 된다. 이렇게 지켜내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두려움과 공포를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112는 일루미나티를 극혐하지만 그들의 실체를 까발려주고 의사들이 사기꾼이라는걸 알리는 나를 공격대상으로 삼은 이유가 한국의 자랑스런 명견 진돗개라서 한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기 주인님을 지켜내려고 발버둥 친거다. 이게 NPC의 특징으로 죽어도 스스로 생각하려는 길을 거부하는게 특징이다.
특히나 한국인들은 극과 극이 심하게 갈려서 NPC 집단과 깨어나는 집단의 대립구도가 아주 심각하게 전개될꺼다. 나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질투하는 이 모든건 단순히 지가 못났다는 느낌보다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는 그 공포심이 더욱 크게 작용한건 사람은 자기한테 도움되는건 그래도 지켜내려고 하는게 본능인데 나의 글은 자기들 즉, NPC 입장에서 두려움과 공포심을 유발하기에 질투를 하며 공격하는 원리다.
112 너는 스스로 아닌거 같지만 정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충직한 진돗개로써 기존의 권위를 지키려는 NPC라서 나의 글을 받아들이면 두려움과 공포심이 올라와서 나를 극혐한거였다.
깨어난 자들과 주인님을 지키려는 진돗개들과의 대립구도가 이제 얼마안가서 시작될꺼다.
4차산업혁명이라는건 결국 스스로의 사고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거고 유튜버들이 많이 있듯 뉴스와 반대되는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가축이지만 우리를 다루는 그들 또한 카르마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우리들을 영적인 성장을 이끄는 방향으로 세상을 움직인다. 이렇게 해야 자기들도 신이 정한 우주의 법칙을 준수하며 지속적으로 현상황을 유지하고 발전할수있다.
일루미나티를 통해 우리를 속이고 농락하더라도 이 모든건 전부 성장과 관련된거고 이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서 설명불가함
야 갑자기 니가글쓴 문득떠놀라서 댓글단다 요즘 느끼는건데 예전에 했던 나의 행위가 그대로 돌아오는기분이다 예를들어 예전에 기분더러운데 눈마주쳐서 존나째려본적있거든 근데 오늘 어떤새끼랑 눈마주쳣는데 왜요이지랄하더라 이외에도 요즘들어 현생카르마란게진짜있는건가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