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신이자, 절대자, 부모라고 여기던 


1. 국가기관

2. 전문가 및 전문집단

3. 대외적으로 알려진 상식



이런게 깨지는걸 가장 두려워 한다. 


기존에 알던 믿음이 깨지면 생각하지 않아도 될 일을 스스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고 


내 몸에 대해 언제나 무언가로부터 통제당해와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인행세에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기에 대중이 음모론을 극혐하는거다.




세상에 알려진 다이어트 상식은 전부 쓰레기고 암치료도 전부 다 쓰레기고 피부관리하는 방법 치아관리 방법 전부 다 거짓말에 거짓말들 뿐이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수입을 엄청나게 올리고 있기에 이들은 단기간에 빠지지만 장기간으로 가면 몸을 망치고 다 찌는 방법들만 철저하게 선별해서 말하는거다. 




대중이 원하는건 언제나 자기를 품어줄 "영웅" 같은 존재를 찾는것으로 자기한테 조건없이 무한정 희생과 봉사를 해주는 인간을 찾는거다.


이런말 하면 재수없겠지만 나는 아는게 많아서 남들이 잘 모르는거 말하면 꼭 쓰레기들이 달라붙어서 자기의 꼬장을 받아주는 영웅인지 아닌지 조사하고 받아주면 죽을때까지 꼬장부리고 안받아주면 없는말 지어내서 모략하고 쫒아내려는 112같은 개새끼들이 아주 많이 달라붙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딴새끼는 아예 안보일때까지 조질수 밖에 없다. 그래야 다른 쓰레기도 잠잠해짐



대중이 가장 두려워 하는건 자기의 부모를 빼앗기는거고 자기 몸에 대한 주인행세를 가장 두려워 한다. 언제나 남이 하는대로 남이 말하는대로 남이 제시하는대로 별생각없이 살아가길 희망한다.




세상에 알려진 수행법, 명상법, 철학 등등 


99% 이상은 전부 일루미나티의 개입으로 삽질의 삽질만 해놓았다. 


나는 계속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이런내용을 서술한 책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내몸에 대한 주인의식 이게 성장에 가장 큰 열쇠이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것 만큼 중요한게 어딧을까? 철학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배울때 가장 중요한게 자기사고가 최우선이고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는것도 스스로 생각해야 알수 있는거지 글자만 그대로 달달외워서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자기사고 못하면 아무것도 발전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