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동체가 파멸의길로 치닫는중일때
이를 막고자 규율을 정했으나
이 규율은 번거롭고 귀찮아서 모두가 안지킬때
나는 번거로움과 귀찮음을 이겨내고 규율을 지켜야하는가?
라는 고민입니다
지금 당장 내가 규율을 지키더라도 규율을 어기는 집단이 절대다수라 파멸의 결말은 정해져있지만요
그들이 결말을 알지만 지키지 않는 이유 중에는 당장 그 규율을 어기더라도 결말이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입니다ㅠ
이를 막고자 규율을 정했으나
이 규율은 번거롭고 귀찮아서 모두가 안지킬때
나는 번거로움과 귀찮음을 이겨내고 규율을 지켜야하는가?
라는 고민입니다
지금 당장 내가 규율을 지키더라도 규율을 어기는 집단이 절대다수라 파멸의 결말은 정해져있지만요
그들이 결말을 알지만 지키지 않는 이유 중에는 당장 그 규율을 어기더라도 결말이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입니다ㅠ
칸트가 그런더 하지 않앗나.. 도덕법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