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 교수가 낭만 논객에서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젊고 건강하셨을 때라고 이야기 하셨다.
부모님이 건강하실때는 인생에 아무런 걱정이 없었다는 것이지.
이게 맞는 이야기인게
부모님이 건강하실때는 진짜 인생에 아무런 걱정이 없을 시기다.
딱 중학교때가 제일 행복할 시기인 것 같은 게
초등학교는 너무 어리고
고등학교는 입시지옥이 있기 때문에 딱 중학교때가 가장 행복할 시기라는 것이지.
물론 본인이 싸움을 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긴 하다. 학교 폭력 문제 때문에
싸움 못하면 괴롭힘 당할 가능성이 높거든.
싸움만 잘한다면 중학교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시기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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