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이 세상 그자체에 대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수에 대한 이론이 수학이고,이과
인간의 육체에 대한 이론이 의학이고, 이과
세상의 육체(물리, 실존성)에 대한 이론이 과학이고, 이과
인간의 정신에 대한 이론이 심리학이고, 인문
세상의 정신(세상을 인격체로 가정)에 대한 이론이 종교, 인문
이런식으로 우리는 세상을 분리, 분석,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식화 시킨다
철학은 그 모든 것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대한 구조론이라고 할 수 있지
사람에 대해 정리하다 보니 석연찮은 부분이 있는데
떨어지는 사과의 운동처럼 이미 모든게 결정되어 있는건지
아니면 생명체의 의지가 개입하는지 같은 부분에서
이견이 생긴다
어쨌든 우리는 그걸 증명할 방법이 없다
내가 a를 행했을 때와 b를 행했을 때의 결과가 달라지는지
안달라지는지 이 세상이 다중우주가 아닌 이상 확인할 방법이
없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증명이 불가능하지
3차원에서 4차원을 이해할 수 있는지, 인식, 인지할 수
있는가 등의 문제가 있다
미학은 심리학의 하위범주로 과연 무엇을 아름답게
여기는가에 대한 문제겠으며
유물론은 이 세상을 물질적으로 해석하는 것
관념론은 이 세상을 정신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
유물유심론은 물질과 정신을 하나로 여기는 것
이런 식으로 이 세상을 하나의 이론적 대상으로 봤을때
그걸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의 문제다
증명 불가능한 것들은 종교적인 믿음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다
이 세상의 본질이 물질이라고 여기는 것도 종교적 믿음이고
관념이라고 여기는 것도 종교적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은 그 둘을 포괄하고 있는데도 말이지?
인공지능 로봇으로 따져보면 하드웨어가 본질인지
소프트웨어가 본질인지를 따지는 것과 유사하다
무엇이 본질인가? 둘은 독립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가
그 둘은 서로 상호작용할 수밖에 없다
소프트웨어의 근원도 결국 우리의 관념이지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고철 덩어리이며
하드웨어가 없으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잠재적 존재성)
이런 식으로 철학이란 이 세상을 어떻게 이론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다
과학적으로만 사고하고 철학을 등한시한다면
매드사이언티스트가 세상을 종말시키겠으며
종교적으로만 사고하고 철학을 등한시한다면
광신도가 세상을 종말시킬지도 모를 일이다
철학 그자체로 다분히 종교적이다
사상적이라고도 말하며 이념적이라고도 말한다
종교전쟁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거다
종교만 종교인가? 이론, 이념도 종교라는걸 알아야겠지
진정한 무교라는 것은 그 어떤 믿음, 확정도 없다는 의미다
세상에 대해서 불가지론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무교에 해당한다
신이 있냐 없냐를 믿는 것은 이미 종교적이다
무신론도 종교다
수에 대한 이론이 수학이고,이과
인간의 육체에 대한 이론이 의학이고, 이과
세상의 육체(물리, 실존성)에 대한 이론이 과학이고, 이과
인간의 정신에 대한 이론이 심리학이고, 인문
세상의 정신(세상을 인격체로 가정)에 대한 이론이 종교, 인문
이런식으로 우리는 세상을 분리, 분석,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식화 시킨다
철학은 그 모든 것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대한 구조론이라고 할 수 있지
사람에 대해 정리하다 보니 석연찮은 부분이 있는데
떨어지는 사과의 운동처럼 이미 모든게 결정되어 있는건지
아니면 생명체의 의지가 개입하는지 같은 부분에서
이견이 생긴다
어쨌든 우리는 그걸 증명할 방법이 없다
내가 a를 행했을 때와 b를 행했을 때의 결과가 달라지는지
안달라지는지 이 세상이 다중우주가 아닌 이상 확인할 방법이
없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증명이 불가능하지
3차원에서 4차원을 이해할 수 있는지, 인식, 인지할 수
있는가 등의 문제가 있다
미학은 심리학의 하위범주로 과연 무엇을 아름답게
여기는가에 대한 문제겠으며
유물론은 이 세상을 물질적으로 해석하는 것
관념론은 이 세상을 정신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
유물유심론은 물질과 정신을 하나로 여기는 것
이런 식으로 이 세상을 하나의 이론적 대상으로 봤을때
그걸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의 문제다
증명 불가능한 것들은 종교적인 믿음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다
이 세상의 본질이 물질이라고 여기는 것도 종교적 믿음이고
관념이라고 여기는 것도 종교적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은 그 둘을 포괄하고 있는데도 말이지?
인공지능 로봇으로 따져보면 하드웨어가 본질인지
소프트웨어가 본질인지를 따지는 것과 유사하다
무엇이 본질인가? 둘은 독립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가
그 둘은 서로 상호작용할 수밖에 없다
소프트웨어의 근원도 결국 우리의 관념이지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고철 덩어리이며
하드웨어가 없으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잠재적 존재성)
이런 식으로 철학이란 이 세상을 어떻게 이론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다
과학적으로만 사고하고 철학을 등한시한다면
매드사이언티스트가 세상을 종말시키겠으며
종교적으로만 사고하고 철학을 등한시한다면
광신도가 세상을 종말시킬지도 모를 일이다
철학 그자체로 다분히 종교적이다
사상적이라고도 말하며 이념적이라고도 말한다
종교전쟁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거다
종교만 종교인가? 이론, 이념도 종교라는걸 알아야겠지
진정한 무교라는 것은 그 어떤 믿음, 확정도 없다는 의미다
세상에 대해서 불가지론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무교에 해당한다
신이 있냐 없냐를 믿는 것은 이미 종교적이다
무신론도 종교다
지적 유희....